부경대 중복 요
우리경남지역 대학
가야 창신 국립창원 경남 영산 진주교 인제 경상국립
총장님들 뭉쳤어요
경대(106.101)2022-05-17 08:55:00
부산대와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으면 이득볼 것 없어요
부경대나 울산대 보면 알수 있지요
동남권 블랙홀이 부대입니다
경대(106.101)2022-05-17 08:57:00
경상대는 순천대랑 통합이 답임
익명(36.38)2022-05-17 09:21:00
답글
경대(106.101)2022-05-17 09:22:00
열등감에 찌들어사네
익명(106.101)2022-05-17 09:42:00
답글
현실을 인정해야 전략이 나옵니다부산시는 부산대경상남도는 경상국립대학교 구분해ᆢ목소리내면발전하지요경상권서 부산시의 영향력수도권에서의 서울 영향력확연히 다릅니다이게 경상국립대학교 살길입니다
경대(106.101)2022-05-17 09:49:00
답글
언제나 남탓....진주와 경상대는 벌전 의지가 없나?모든 게 남탓, 내탓은 없고.
ㅇㅇㅇ(211.246)2022-05-17 10:51:00
말은 바로 하자. 경남 발전은 진주가 망쳤다.
ㅇㅇㅇ(211.246)2022-05-17 10:38:00
경상대가 부산대 때문에 발전한 건 모르냐?
만약 부산이 경남에서 분리되지 않았거나 20년 후에만 분리됐어도 경상대는 지거국이 못 됐다
경북의 금오공대.안동대 봐라. 충남의 공주대나 전남의 못포대.순천대 봐라
ㅇㅇㅇ(211.246)2022-05-17 10:41:00
답글
대구.광주.대전이 늦게 분리되니까 경북.전남.충남엔 지거국이 없잖아. 경상대는 부산이 일찍 분리되도 부산대가 경남의 국립대에서 부산의 국립대가 됨으로써 발전했다. 그걸 아직도 모르냐?
ㅇㅇㅇ(211.246)2022-05-17 10:43:00
답글
개척인이여. 경상대가 지거국이라도 된 걸 감사하며 살아라. 오죽하면 교훈을 개척이라고 했겠냐.
ㅇㅇㅇ(211.246)2022-05-17 10:45:00
답글
그러니 지거국이 못 됐을 뻔한 경상대. 지거국이 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해라. 왜냐하면 서울대 인근의 경기도와 인천은 서울이 해방 후 분리됐음에도 지거국이 없다. 그런데 제2도시 부산이 지척이어서 경상대는 지거국이 됐다. 경상대엔 엄청난 행운이다. 만약 경북.전남.충남에 있었다면 지거국이 못 됐는데 경남의 귀퉁이 진주에 있어서 지거국이 됐다.
ㅇㅇㅇ(211.246)2022-05-17 10:56:00
답글
만약 부산대가 부산이 아니라 창원에 있었다면 어쩔 뻔 했냐? 경상대는 평생 지거국이 못 됐다. 그러니 경상대는 부산과 부산대에 감사해야 한다.
ㅇㅇㅇ(211.246)2022-05-17 10:57:00
211 246
일정 공감 요
뭐 일제치하 발전에 굳이
고마워할 필요없지요
경대(106.101)2022-05-17 11:42:00
211 246
경남도민 특히
절대적 지지를 보내준
서부경남 도민
진주 사천 통영 등
서부경남에게 감사해야지요
경대(106.101)2022-05-17 11:43:00
경상국립대발목잡는 서부경남이 좋냐?
김창원(223.62)2022-05-17 12:04:00
답글
자식이 부모
배신하면 안되듯이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칠암캠 대학병원은
진주시와 운명 공동체입니디
부경대 중복 요 우리경남지역 대학 가야 창신 국립창원 경남 영산 진주교 인제 경상국립 총장님들 뭉쳤어요
부산대와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으면 이득볼 것 없어요 부경대나 울산대 보면 알수 있지요 동남권 블랙홀이 부대입니다
경상대는 순천대랑 통합이 답임
열등감에 찌들어사네
현실을 인정해야 전략이 나옵니다부산시는 부산대경상남도는 경상국립대학교 구분해ᆢ목소리내면발전하지요경상권서 부산시의 영향력수도권에서의 서울 영향력확연히 다릅니다이게 경상국립대학교 살길입니다
언제나 남탓....진주와 경상대는 벌전 의지가 없나?모든 게 남탓, 내탓은 없고.
말은 바로 하자. 경남 발전은 진주가 망쳤다.
경상대가 부산대 때문에 발전한 건 모르냐? 만약 부산이 경남에서 분리되지 않았거나 20년 후에만 분리됐어도 경상대는 지거국이 못 됐다 경북의 금오공대.안동대 봐라. 충남의 공주대나 전남의 못포대.순천대 봐라
대구.광주.대전이 늦게 분리되니까 경북.전남.충남엔 지거국이 없잖아. 경상대는 부산이 일찍 분리되도 부산대가 경남의 국립대에서 부산의 국립대가 됨으로써 발전했다. 그걸 아직도 모르냐?
개척인이여. 경상대가 지거국이라도 된 걸 감사하며 살아라. 오죽하면 교훈을 개척이라고 했겠냐.
그러니 지거국이 못 됐을 뻔한 경상대. 지거국이 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해라. 왜냐하면 서울대 인근의 경기도와 인천은 서울이 해방 후 분리됐음에도 지거국이 없다. 그런데 제2도시 부산이 지척이어서 경상대는 지거국이 됐다. 경상대엔 엄청난 행운이다. 만약 경북.전남.충남에 있었다면 지거국이 못 됐는데 경남의 귀퉁이 진주에 있어서 지거국이 됐다.
만약 부산대가 부산이 아니라 창원에 있었다면 어쩔 뻔 했냐? 경상대는 평생 지거국이 못 됐다. 그러니 경상대는 부산과 부산대에 감사해야 한다.
211 246 일정 공감 요 뭐 일제치하 발전에 굳이 고마워할 필요없지요
211 246 경남도민 특히 절대적 지지를 보내준 서부경남 도민 진주 사천 통영 등 서부경남에게 감사해야지요
경상국립대발목잡는 서부경남이 좋냐?
자식이 부모 배신하면 안되듯이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칠암캠 대학병원은 진주시와 운명 공동체입니디
경상국립대학교 통영해양대는 통영시 통영시민과 운명 공동체이고요 밀양대는 그렇지 못했어요
인구 자체가 헬 이지.3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