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토목공학과 lh공사 지방할당제로 많이 가나요? 경북 소재 국립대학이긴 한데 lh입사 하나보고 경상대 편입은 미친 짓일까요..?
댓글 7
Lh가 채용을 안할거 같음
익명(223.39)2022-11-06 15:27:00
많이 못갑니다 ㅡㅡ 그거보고 온사람들 다 멘붕에 후회중
익명(23.106)2022-11-06 17:13:00
토목건축 관련 학과인 도시공 토목공 건축공 건축학 이 학과들만 재학 정원이 600명임.. 한 학년에 150명이라는 거. 경상대에서 공기업 가는 인원이 한 해 평균 70명 내외 (잘 간 해 100명 내외) 인데 여기서 전기나 기계직 빼면 문가때 많이 뽑았을 때도 토목 건축 관련학과 다합쳐서 보통 50명 내외였을거다. 근데 이제는 다 반토막날걸
익명(36.38)2022-11-06 20:26:00
결론은 이제는 티오도 줄은데다가 지난 몇년간 인풋 올라가서 경쟁수준도 심화될거라 지역인재도 쉽지 않을걸 (이래서 대학은 저점매수가 중요함.. )
부산대 같은 경우도 문현 금융단지 초창기 지역인재 채용 때는 전국모집 커트랑 5점 차 나고 그랬는데 이게 꿀 빠는 거 들통나고는 죄다 금공준비에 인재들 몰려서 지역인재 컷도 전국 모집
익명(36.38)2022-11-06 20:29:00
답글
이랑 별 차이가 없는 수준 됨.. 대학을 본인 소신과 적성이 아닌 유행에 따라가면 좋은 결과 못본다.. 의대 같이 확실히 인원이 통제되고 소득이 보장되는 거 아닌 한 자기 적성과 능력에 맞춰 가야지
Lh가 채용을 안할거 같음
많이 못갑니다 ㅡㅡ 그거보고 온사람들 다 멘붕에 후회중
토목건축 관련 학과인 도시공 토목공 건축공 건축학 이 학과들만 재학 정원이 600명임.. 한 학년에 150명이라는 거. 경상대에서 공기업 가는 인원이 한 해 평균 70명 내외 (잘 간 해 100명 내외) 인데 여기서 전기나 기계직 빼면 문가때 많이 뽑았을 때도 토목 건축 관련학과 다합쳐서 보통 50명 내외였을거다. 근데 이제는 다 반토막날걸
결론은 이제는 티오도 줄은데다가 지난 몇년간 인풋 올라가서 경쟁수준도 심화될거라 지역인재도 쉽지 않을걸 (이래서 대학은 저점매수가 중요함.. ) 부산대 같은 경우도 문현 금융단지 초창기 지역인재 채용 때는 전국모집 커트랑 5점 차 나고 그랬는데 이게 꿀 빠는 거 들통나고는 죄다 금공준비에 인재들 몰려서 지역인재 컷도 전국 모집
이랑 별 차이가 없는 수준 됨.. 대학을 본인 소신과 적성이 아닌 유행에 따라가면 좋은 결과 못본다.. 의대 같이 확실히 인원이 통제되고 소득이 보장되는 거 아닌 한 자기 적성과 능력에 맞춰 가야지
미친짓이니 편입 할 생각 접으셈 못믿겠으면 편입해서 와보고
너무 무리수다 그거 하나보고 편입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