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특급 미국 뉴욕 할렘가를 배회하다. : 네이버 블로그



안그래도 35만 소도시라 공권력 경찰력도 없을건데

가다가 흑인이나 바닷가 외노자들한테 강간당하거나

면상 개쳐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당해야 하네 ㄷㄷ

아니면 진주같은 할렘가에선 칼같은 호신무기는 이제 필수인가?


괜히 입결떨어지고 경남 여자들이 부산부산 거리는게 아님 

위험하네 여긴 ㅅㅂㅋㅋ 나도 걷다가 농구선수급 흑형봣는데

위화감 느끼긴함 ㅈㄴ 진주대야 이게맞냐 



빠져나갈 시간은 12월30일까지다 수시러들아 잘판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