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는 수십년 전에 끝났고 내리막길만 남음
근데 창원대는 애초에 전성기라는걸 가져본적이 없음ㅋㅋ 서울사람들은 창원대 하면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국립인줄도 모름ㅋ
창대는 묘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경상대를 넘어서 본 적이 없고 지방대라서 앞으로 더 발전하기 어려운 특성상 영원히 경상대 아래일거임ㅋㅋ
아 경상대 이기는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전라도랑 대한민국 내전나서 최전방인 진주가 함락되면 그때는 창>경 가능할듯
배아프지? 근데 어쩌겠냐 그게 사실인 것을ㅋㅋㅋㅋㅋㅋ
근데 창원대는 애초에 전성기라는걸 가져본적이 없음ㅋㅋ 서울사람들은 창원대 하면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이 대다수고 국립인줄도 모름ㅋ
창대는 묘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경상대를 넘어서 본 적이 없고 지방대라서 앞으로 더 발전하기 어려운 특성상 영원히 경상대 아래일거임ㅋㅋ
아 경상대 이기는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전라도랑 대한민국 내전나서 최전방인 진주가 함락되면 그때는 창>경 가능할듯
배아프지? 근데 어쩌겠냐 그게 사실인 것을ㅋㅋㅋㅋㅋㅋ
98868
경상대가 그모양이면 창원대는 99999도 가능할거 같은데ㅋㅋ
팩트랑 니 대가리 속 상상이랑 같냐?
창대생이 피 찌익 싸노ㅋ 열등감~~~
99999 맞을 실력이면 똑똑하기라도 하지 저건 찍어도 충분히 나오는 등급인데?
서울사람들 경상대는 아는줄아노 ㅋㅋ
ㄹㅇ
알던데? 근데 창원대는 모른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사는 사람중에 경상대 아는 사람이 있다는 희대의 개소리 잘들었습니다
경상대= 지거국 조무사. 가만히 있는 창원대에 자격지심 존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