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정시 2등급 후반 3등급 초반 학과가 지금 4등급대네.
시험기간에는 도서관 자리가 없고
그 외 시간에도 공무원 공부로 다들 공부도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후배들아 힘내라
당시 나도 동문끼리 학교욕도 하고 반수하니마니 난리 쳤다.

지금 보니까 다들 자기 능력 계발하고 기술 좋으면 나중에 뭐라도 하더라.

그리고 외국에선 대학만 나오면 학벌 별로 안 따진다.
서울대 연고대 성균관대 부산대 이런거는 좀 쳐주고, 그 외는 무조건 국립대인 것 같다. 그리고 국립대 중에선 충북대 충남대 부경대 뭐 이런건 또이또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따진다.
외국인은 서울대 이런거 아니면 한국인 대학에 대해 관심 없어.
그냥 국립대가 짱이야.



좋은말 하자면 중국에선 경상대가 한국 10대 국립대로 소개된다.

난 당시 부경대 경상대 중 고민했었는데 이 점에선 경상대가 나은 것 같네.


당시 내 주위 동문 중 남미국가 대학 교수도 있고, 유럽대학 박사 등도 있고 국가기관 직원도 많다.

자기 능력 계발이 중요해.
-중국어 열심히 하고 중국에 있는 세계적 기업에서 그럭저럭 벌고 있는 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