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이름 문제가 아님겨우 인구 30만따리 진주에 있는게 문제임부경대같이 타지역에서 부산경북 줄인 말인줄 알게 만들었어도부산에 있으니 니네보다 높은거임적어도 경남의 중심도시 창원에 있었으면 말이 달라졌겠지도청소재지에 지거국이 있어야 맞는데뜬금없이 진주에 학교를 지은게 잘못임차라리 처음부터 창원대가 경상대 자리를 가져갔어야했음경상대는 그냥 진주대로 하던가 하고
그리 됐으면 최소 충북 충남 사이에서 놀고 있을듯
전남대도 입결 떨어지는거 보면 수도권과 멀면 안 됨. 창원에 있다해도 부산대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음.
경남대 총장 박재규가 그런 말 했을걸
1948년 경상대 지을 땐 국립대 아니었고 경남도립대였다. 1946 개교한 부산대가 경남의 국립대였다.
ㄹㅇ 어떻게 대학이 진주 ㅋㅋㅋㅋㅋㅋ 말만 혁신도시지 시골에 존나 미개한 애들만 모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