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단한 능력을 지닌 군대가 무장력도 허접하고 화력도 허접한 군대를 상대로 고전했다니..... 참..... 어이가 없다.
역시 음모론이 맞긴 맞나봐? 아니면 미군 수뇌부가 병신이든지.
아무리 생각해도 베트남전은 이해가 안가네.
빌리형님(125.133)
2012-03-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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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대칭전이 무서운거란다 병신아
ㄴ 그래? 그래서 미국이 북한한테 빌빌거리는건가?
병신새끼 북한은 핵이라는 대량살상무기하고, 존나 애매한 지리적위치 떄문이란다 호구년아
ㄴ 베트남전은 안되고 북한은 되냐? 북한이 만약 지리적 위치가 없었으면 북한은 승리했을거라는?
너 혼자 병신같은 상상력 동원해서 워게임 해보세요
ㄴ 아니 글쎄 베트남은 뭐냐고? 베트남도 애매모호한 지리적 위치냐?
ㄴ 아니 군사적으로 이길수 있었는데 왜 못이겼냐는거지. 그리고 미군이 결국 가서 싸웠잖아? 그럼 정글 다 태워버리면 될꺼 아냐?
ㄴ 베트콩하고 미군의 가치가 동일하냐? 좀 생각을 해라. 미군은 베트콩하고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가치가 높단 말이야.
또라이기질이있네 너같은놈이 미국 대통령 되면(그럴일이없겠지만) 세계 종말 오겠다
ㄴ 정글 다태우는게 왜 또라이 기질이냐? 생화학 무기 대량 살포라도 하냐>?
ㄴ 장교 7년 군생활 했으면서 그 따위로 밖에 못하는 놈보단 낫지.
아이고 그래 정글다태워봐라 [핡]
태우는것만해도 전쟁이겟네 [핡]
군대란 조직은 무력 집단으로 보기 쉽지만, 전쟁의 의미를 보자면 \'무력을 위시한, 정치의 명령을 받는 조직\' 이라고 할 수 있지. 즉 \'걍 싹다 죽여\'가 아닌, \'적들을 제거해\' 라는 명령을 받고 행동하는게 기본인데, 윗선이 썩어서 \'그만하면 됐으니 이제 가 보삼\'으로 일관하고 작전 행동을 방해하는데 뭘 어떻게 이길까? 말 그대로 차포를 떼는 정도는 커면 왕하고 졸 만 주고 싸우라는데다가 적의 졸을 잡으면 그 졸도 같이 아웃이라는 격인데. (민간인 피해로 위장) 말 그대로 \'ㅅㅂ 베트남을 무인지대로 만들것소\' 라고 한다면야 말대로 정글도 다 태워버리고 포탄도 신나게 날리고 해서 초토화 시킬 수는 있겠지만 목적이 \'공산 정권 물리고 민주 정권 세우기\' 인데 민주정권 옹호측 병사들이 그렇게
고삐 풀린 망나니마냥 그렇게 혼돈 파괴 망가를 외치고 다니면 현지 주민들이 민주 정권을 퍽도 받아들이겠다. 그렇다고 나라 하나를 멸망시킨다? 그럼 주변국들이 \'이야 참 잘했어여\' 를 외치긴 개뿔 \'너 이 학살자\'를 외치며 비난은 물론 외교적 불이익 및 미국 정부에 대한 심각한 반감을 표할테고(물론 미국 시민들 포함) 한창 세력 못 늘려 안달인 공산 세력에서는 \'거 보삼 쟤넨 야만인임 ㅇㅇ\' 하며 세력 늘릴텐데 그거 어떻게 감당할래?
그리고 베트남보다 북한쪽에서 전쟁나면 러시아 중국 둘다 민감해지겟지... [핡]
일부러 병신 코스프레 해서 배워보려는 고도의 술책인지 진짜 모자라는 건지...
이런 ㅄ력 돋는 애가 빌리 형님의 존함을 가져다 붙였나
무엇이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북베트남=사회주의 진영에서 무기도 지원 받아서 완전 거지도 아니었고, 무엇보다도 애들이 정신력도 강했고, 호치민 아저씨가 능력치가 좀 짱이었음. 남베트남=무기만 좋았지 수뇌부부터 썩어 빠져서 이념이고 뭐고 정신력에 +될 만한 요소도 안보여 줌. 정치권이 지 사치 부리기 바빴고, 무개념 짓을 조낸 많이 함. 미쿡=어쩌피 전면전으로 나간 것도 아니고 제한전이었음. 미쿡 국력 극히 일부분만 쓴 전쟁이니까. 솔직히 이겨도 먹을것도 명분도 실 이득도 하나도 없는 전쟁이었으니까. 그렇다고 북 베트남에 핵을 떨굴거야 어쩔거야? 쏘련은 빙다리 핫바지냐? 엄청 계륵에다가 자국민 죽지, 국민은 등을 돌려. 그러니까 진거라기 보다는 그냥 ㅅㅂ 못해먹겠다 하고 발 뺀거지.
미국이 제3제국같은 존나 또라이 막장 국가에 쏘련이란 견제할 세력도 없었으면 북베트남은 지도에서 지워질 수 도 있었어. 그러니까 미국이 약해서 진 게 아니라. 수뇌부의 전쟁 의지보다 평화를 바라는 국민의 의지가 더 강했던 거야. 솔까 너가 국민이라고 생각해봐 갑자기 이명박이가 소말리아랑 전쟁을 하겠대. 그러니까 너 소집해서 총들고 소말리아 가라 그래. 명분은 해적 퇴치. 벌써 군인 사망자 나오고 그러는데 니가 국민이면 맨붕 안하게 생겼나? 명분도 피부에 안 와닿고, 소말리아 먹어서 우리가 뭐 좋은거 있나? 이런 기분이었을 거라고 그 미국 국민은. 게다가 미국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민주주의의 선봉장격인 국가를 자처하고 있는데, 국민이 막 맨붕하려 그러면 헉 ㅅㅂ 다음 선거 ㄷㄷ 안하겠냐고.
얘기하면, \'자국민이 지킬 의지가 없는 나라는 미국 성님이 폭탄 셔틀질을 해도 못 버티더라.\'
북한이 미국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전쟁이 무슨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헐 이기네 그럼 해야지 ㅋ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전쟁 하면 사람 안죽나? 미쿡국민도 죽고 우리도 죽고 잘못하면 세계3차대전 ㅅㅂㄻ 인류가 어머 지도에서 사라졌어요. 동물의 왕국 시즌2 되는 거여. 북한을 지도에서 지우는 거야 쉽지. 미니트맨과 피스키퍼로 평탄화 작업 좀 해주면 되잖아. 근데 그럼 미쿡 성님의 절친1(혹은 셔틀1)인 일본이 아 성님 뭐하는겁니까 ㅅㅂ 양쪽 방사능 크리 셔틀2 한국이 황폐화. 라이벌격인 러시아 중국 지랄발광. 세계에서 고립. 이런 걸 미국이 원하겠나? 미쿡이 아무리 강대하다 해도 무역과 국제관계가 없으면 이리 잘 살 수 있겠냐? 이 세계는 이제 그러기엔 너무 서로 밀접해서 그런 걸 못해요
윗윗분//게다가 미쿡성님도 나중에는 의지가 바닥났죠.
아예 처음부터 북베트남을 불바다로 만들 각오(아니면 니들이 백기 들고 통일을 포기하던가!)로 나갔으면 이겼을지도... 라는 얘기도 있지만, 뽑을 수 있는 카드만 생각해야죠...
베트남전이 몰고온 사회적 파장을 생각해보면 미국이 손가락 끝만 가지고 싸운 전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국지전에 전력을 다 쏟는건 불가능 해. 흔히들 강대국이 국지전에 패하는 걸 가지고 정치 선동하지만은 전혀 아니라는거. 소련군의 아프칸 전도 마찬가지란다. 미국이 소련군과 싸우는 아프칸 반군을 지원하지 않았다면은 아프칸 역사는 달라 졌었어. 베트남도 마찬가지.., 당시 북 베트남의 방공망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단다. 구소련 제외 가장 강력한 방공망을 가진 나라였다는거.., 전부 소련이 지원.., 군수 보급도 미공군 폭격에도 여전히 건재했었어. 뒤에서 중국이 지원해 주고 있었거덩..,
불란서의 식민지 유지 전쟁에서 촉발된 것이고.., 그걸 어거지로 받은게 미국이고.., 미국은 북위 17도선 이하의 남트남을 유지하고 지원하기 위해 파병이 되었는데 당시는 남베트남군은 훈련시켜서 대응하면 되는 걸로 알고 갔었는데 오판이었다는 걸 바로 알았어. 북베트남은 라오스 캄보디아 접경 산악지대로 북베트남 정규군을 남하시켰고 남쪽 해방전선 애들을 북파시켜 훈련시킨 뒤 다시 남하 정글롸 산악을 이용해 직접 남베트남 수도 사이공을 위협했다는거.., 이른바 메콩텔타가 이들의 근거지.., 심지어는 수륙양용 전차까지 보유하는 상황..,
전투 병력을 파병하기 시작하면서 수렁에 빠지기 시작.., 근본 호지명 루트를 끊지 않는 이상은 작전은 불가한 상황에..., 그 근거지를 소탕하기 위해 이른바 북폭을 실시..., 군데 곧바로 난관에 봉착..., 새로운 항공전인 방공전에 봉착..., 당시 최신 구소련 방공망을 처음 당해 본지라 초전에 난리가 난 상황..., 헌데 몇 년만에 전자전으로 이를 극복하면서 스엘를 잡아 나갔지만은 북베트남의 정치선동작전으로 님베트남을 포기하는걸로 마감..., 헌데 미국은 대신 중국하고 손 잡는 쪽으로 나갔단다.
어부지리는 중국이 챙기고..., 구소련은 재주만 넘고 말았고..., 당시의 지상전과 항공전을 교훈 삼아 미군은 셰계 최강 군대가 되었다는거.., 결프전 당시 미군은 베트남전과는 완전히 다른 군대임을 증명.., 또 강대국 군대일수록 국지전에서 많이 패한다. 일개 국지전에 전력을 다 쏟지는 않거덩.., 다시 말해서 국지전 승패가 강대국 군대를 재는 잣대가 아니라는거.., 승전한 소국은 전 국력을 다 쏟았지만은 강대국 군대는 일개 군 정도만 상대한 상황...,
보군이 아가야 왔다는거.., 오자마자 횡설수설 한다는거.., 잠이나 쳐자라는거..,
미국철수당시는 베트남의 60여개성중에서 베트남정부군이 대부분을 장악한상태고 1-2개성만 베트콩이 장악한거였고 미군이 전투기포함한 막대한 장비인계해주고 병력뺀건데(미군뺄때 월남공군력이 4위정도였을것임) ,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네가 유리할땐 협상하자고 않하고 불리할땐 협상하자고 하면서 시간버는건데 월남정부가 우위인 군사력믿고 거기에 말려들은것임 대학생,승려들 반정부시위 엄청하고 그러다가 넘어간것임, 결국 정신력싸움에서 진거고 스스로 지킬의지가 없고 민족주의논리같은것에 넘어가고 반정부시위했던 대학생,승려같은 사람들공산정권에서 숙청당함, 이유가 자기가 속해있는정부 반대하는사람은 또반대할수있는 배반자라고...
그당시에 베트공에 포섭된 월남군 조종사가 전투기몰고 대통령관저를 공격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