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슈터들에게 좋은 소스로 인식되는 SGAMMO 의 오늘 찌라시를 보고 어이가 없어서 하나 올려본다.
아래 2가지 탄약은 완전히 같은 물건으로 대만 조병창에서 생산되는 5.56 탄이다.
미국내 수입자인 WOLF 사에서 223 REM 이라고 박스 만들어서 팔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대만제 밀스펙 M193 55 그레인탄이었지.
품질은 풍산 PMC 탄이랑 뭐 비슷한 수준...보통 LC탄 보다는 조금 싸게 풀렸었던 탄이다.
팬더믹 이전(2019년)에 보통 이정도 가격으로 유통됐었다.
이전에 메일함에 남아 있던 광고 메일에서 캡쳐했다.
즉 1발당 약 26센트 였다.
오늘 찌라시 메일로 날아온 같은 탄의 가격표다.
ㅅㅂ 1000발에 680불이라니.
이젠 발당 68 센트는 줘야 이 탄을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예전엔 솔직히 이런 탄은 1000발 이하 단위로 구매해 본적도 없었는데,...308 정도는 되어야 500발씩 샀지...피스톨이나 이런 소구경탄은 무조건 1000발 박스였지.
요즘 건샵가면 20발 짜리 몇 박스 주어오는것도 부담스럽다.
팬더믹 끝날때까지 총 쏘는 취미 접고 사시미 찌르는거나 연습해야 할려나 보다
난 아무생각 없이 세일 하는거 사다보니 팬더믹 전에 탄을 약 $3000 어치 정도 샀었는데 (주로 PSA 에서 몇달간 사들임, 그전에 사놨던것도 있고) 그덕분에 맘편하게 쓰는중, 요즘 탄값은 미친거 같고 구하기도 어렵고, 탄 리로딩해서 쓰는게 날지도
이야, 진정한 위너네 ㅎ 나도 카트에 담아놨다가 깜빡하고 안산 탄약들이 요즘 자꾸 어른거린다 ㅠㅠ
그당시는 탄 너무 많이 산거 같고 쎄일에 약한걸 반성했는데, 요즘은 쌓여있는 탄박스보면 흐믓함
그냥 님은 페이스북 건그룹 활동 하시나요? - dc App
전 페이스북 안합니다.
글쿤요 pmc 9mm 330불에 구해주는데가 있긴해서 다살순없지만 어쩌다 한두박스씩사서 잘쓰고 있습니다 - dc App
펜더믹 공표하는날 베스프로가서 여유롭게 사놨지. 혹시나해서 간김에 석궁도 사왔었음.
뭔가 재생탄 쓰는게 더 활성화 될거같다..
프라이머 구하기가 힘듦 가격도 많이뛰었고 - dc App
떨어지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