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육군,미해병대 신형 제식권총 M17 정확하게는 Sig P320인데..


이 권총은 결함 권총이라는 게 공공연한 사실이라는 것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W8Oz6krEH_I&t=89s

https://www.youtube.com/watch?v=veI5NsDqG9E&t=190s


이건 뭐 slam fire수준 아닌가?...


https://www.thefirearmblog.com/blog/2017/08/09/mhs-m17-already-fixed-p320-drop-failure-issue-voluntary-upgrade-pistols-will-receive-mhs-triggers/

sig측은 해결되었다 주장하지만 그건 sig측의 주장일뿐이라는게 내 판단이라는 것이야..


왜? 그럴까? p320은 설계구조상 대단히 취약하게 되어 있거든..


대부분의 스트라이커식 권총들은 글록이 먼저 만든 이중방아쇠식 안전장치가 부착되어 있고

이건 모든 메이커들이 예외가 없어.


그런데 sig는 p320에 이중방아쇠장치를 설치하지 않았어.. 싸게 만들기 위해서라는 게 분명하다는 것이야.


물론, 스트라이커 권총들중에 single 방아쇠인 총이 없는 것은 아니야, 그런 권총이 있어.. 바로 하이포인트


그러나 하이포인트는 유투버들이 테스트를 한답시고 집어 던지고 차로 매달아 돌바닥에 굴러대지만 오발이 나지가 않아. 왜냐하면

부품들이 크며 단순해서 외부충격에 민감하지가 않아.. 물론 방아쇠가 무겁게 된 것은 단점이지만... (그래서 트리거잡 한다는)


루거가 만든 300달러짜리 security 조차 이중방아쇠라는 점을 봤을때에 미육군 신형제식권총사업 결과는 정말, 문제가 크며 잘못된 사업이었다는 것임...


그럼, 이런 결함권총을 채택한 태국경찰과 노르웨이경찰, 덴마크군은 뭐야?

아마도 태국이나 노르웨이 경찰당국은 sig가 부품을 신경써 조립한 것으로 테스트를 했을 것이며.. 워낙 가격이 싸니까는.. 유명메이커인 sig니까...

채택하지 않았을까? 싶어... 어짜피 태국과 노르웨이는 경찰이 총쏠일이 거의 없는 나라들이야..


덴마크군은 미육군이 채택했으니까는 미국따라간거...


그럼, p320의 결함설계가 시정되었을까?

https://www.cbc.ca/news/politics/special-forces-pistols-1.5897942

캐나다 통합특수부대 연습중 사고나서 사용중지됨...

시정 자체가 불가능하다니까는... 이중방아쇠를 안쓴다면 하이포인트처럼 부품을 크게 단순하게 만들어야 해결되는 사안이야...


절대로 업체에서 부품 제조시 검수가 안되었거나 품질관리의 문제에 불과한게 아님...



그럼, 미육군은 엄연히 결함권총인 것을 알면서 채택했을 가능성까지 있다는 것임...


이쯤되면 방산비리가 아닐까?.. 현재의 sig는 미국자본이 경영권과 지분을 장악한 미국기업이라는게 분명한 사실이야. 독일회사가 아니야,

독일쪽 사업체는 있지만 유럽내에 경찰과 군납만 관리하는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sig사의 수익은 전부 미국sig가 내는 것임..


그럼, 미육군은 자국 국산품도 사줄겸.. 뒤에서 관계가 있지 않을까?...


선진국은 방산비리 없을 것 같아? 독일연방군과 hk와의 끈끈한 관계는 뭐야? 아무 문제없는 henel 제품을 탈락시키구 hk채택할거라잖아?

폴란드 국산 소총 거의 군납비리인게 아니야?



자꾸, 미국에게 환상이 있거나 미국에게 맹종하는 밀리터리매니아들 총덕들 '미국이 그럴리가 없다~ 미국이 하는 건 다 옳다~'

쉴드질에 억지를 부리는 경우들이 나오는데...


미국이 2008년 금융위기와 이라크전을 비롯하여 트럼프라는 인간쓰레기가 대통령이 되었던 것을 봐바?

미국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 것 같아?...


미국은 옛날의 그 미국이 아니라는 것이야... 이건, 미국에서 사는 미국국민들도 많이들 알아... 그래서 미국의 소비자들은 더 이상 sig나 hk등의

유명 초고수 럭셔리즘을 따라가지 않아. 미국국민들도 자기네 나라의 기득권층을 안믿어... 그게 백인우월주의 정신병적 극우로 나오지...


미국국민들이 당사자들이 그런데 김치머한 사는 인간들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환상가져서..

그런 짓을 하는 게 말이 되니?


총이라는 것은 그저 기계일뿐이야.. 그런 총에 이데울로기나 애국심같은 건 필요없어. 전쟁에서 이기기만 한다면 AK든 Norinco든 뭐든 상관없어.



미육군 신형제식권총 사업은 사실상의 방산비리급이며 미육군은 총값만 따진다면 루거의 security를 쓰는 것이 정답이야..

일단, 루거 300달러짜리 권총은 오발은 나지 않아...



애초, 미육군 신형 권총 사업에는 글록19와 스미스앤웨슨 M&P가 참가했어 그러나 두업체중 스미스앤웨슨은 먼저 그만뒀으며

끝까지 경쟁에 붙었던 글록은 사업이 불공정하다며 이의제기를 했지만 결국은 묻혀졌어...


그럼, 스미스앤웨슨측은 왜? 일찌감치 미육군 신형권총사업에서 나왔을까?


sig가 총값을 200에서 300달러로 엄청난 할인을 했더라는 소문이 있어.. 그렇다면 스미스앤웨슨사 역시 그렇게 헐값에 총을 납품해야만 하는데..


스미스앤웨슨은 1990년대 미국 사법기관들 경찰당국, FBI가 자사 권총들을 거부하여 회사가 힘들어진 적이 있었으며

그래서 만든 것이 300달러짜리 sigma 현 sd9인데 이것도 총기매니아들과 전문가들에게 악평만 받아서 더 회사만 힘들어졌었던 과거가 있어...


만약, 총을 200~300에 납품하면 그때를 재현할 것이 뻔하잖아? 겨우 살려낸 브랜드이미지가 박살나겠지?

게다가 200~300달러 납품을 해주면 대체 뭐 남겠어?.. 출혈납품일뿐이잖아.

글록이야 불공정한 사업이라는게 불만일뿐 500달러 권총을 반값에 납품을 할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