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다고 다 믿으면 안된다,

넘들이 그렇다고 하면

나는 메카니즘을 기반으로 해석을 해야 하는거란다,

그래서 맞으면 믿는거고 아니면 콧방귀 뀌면 그만이다,


HK416 이 소음기 달면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HK의 독특한 숏트 스트록 방식깨문이란다,

기본적으로 모든 피스톤 방식은 개스가 실린더에 들어 가서 압력을 만들고 나오는거다,

그게 행정이 짧으면 숏트 스트록이고 길면 롱스트록인데..

HK416 방식은 그게 아니다,

실린더가 없다시피 해




개스가 피스톤을 치고 바로 빠져 나가버리는 시스템이다,

이 방식으로 하면 사격 속도도 빨리지고 반응이 민감해 진다,

얼핏보면 실린더에서 들어 갔다가 나오는 것에 비하면 아주 효율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AR15만큼 반응이 빠르다고 선전되는건데,,(실제로는 압도한다고 개구라를 까지만은)

헌데...

앞에 소음기를 달면 문제가 생기는거다,

HK 애들은 미처 생각도 못한 결함이란다,


조선의 총알못 자칭 총 전문가라는 병신들은 이걸 HK 416의 특장점이라고 씨부리더라만은,,

조선 나라에 군사 전문가가 어디 잇고

대한 나라에 총기 전문가가 어디 잇는데

제발 구경 좀 해 보자,


소음기로 압력이 생기면 그 개스 압력으로는 노리쇠를 후퇴시키기 힘들다는거다,

개스가 너무 빨리 나가버리거든요,

총이 고자가 되어 버린단다,


방법은 있어

구닥다리 K2 방식으로 개스 조절기로 개스를 더 넣어 주면 된다,


병신이라는거다,


AR, AK 전부 그런거 없어도 잘 만 쏘고 다닌단다,

진짜 총기 전문가들이 할 일이 없어서 AR, AK를 총기 양대 산맥이라고 하는거 아니란다,


아가들아,


어떻게 보면 직동식인 AR15에게도 그런 문제가 생겨야 해,

하지만 유진스토너는 니들과 같은 대가리를 가진 사람이 아니란다,

HK 애들하고도 격이 다른 사람이란다,

AR15는 노리쇠 뭉치 안에 소형 실린더가 있단다,

총알못들은 상상을 못하는 거란다,

거기서 전부 다 조절해 준단다,

완충역할도 해주고 타이밍 역할도 해주면서 개스 충격 등도 조절해 준단다,


명심해라

AR15는 개무식한 짝퉁 K1A하고는 다른 총이란다,

노리소 뭉치 안에 작은 실린더가 설계되어 있단다,




1966판 X M16A1 자료에도 명확하게 나와 잇다,

10분 57초에,.,

노리쇠 뭉치 후부의 실린더라고...

노리쇠뭉치와 노리쇠가 하나의 실린더 역할을 해주고 노리쇠 뭉치 피스톤 역할도 해 준단다,

K1A 처럼 개무식한 단순 직동 방식이 아니란다,


모르면 여쭈어 보고 알 생각부터 해라 병신드라,

우기고 땡깡 놓을 생각하지 말고




AR15의 설계의 진수가 바로 그 노리쇠 뭉치란다,

K1A처럼 노리쇠 뭉치를 빼 버리면 앙꼬 없는 찐빵이 된단다,




결론


AR15에는 노리쇠 뭉치 내부에 실린더가 있고 피스톤 역할도 해 주고 있다,


유진 스토너가 니들같은 빠가가 아니란다,


미특수군이 조선군 똥별같은 밥버러지들인 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