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상이 전형적인 자아 보시라 보시라라고 약파는 영상이다,
그러므로 이런 영상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거다,
약장수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박수치는 꼬맹이가 된다는거다,
얼마전에 한증막 갔는데 노인네들이 와 있어,
나는 원래 넘들 하는 말에는 신경 안써 그냥 듣고 말지
헌데 그 할매가 얼마나 진지하게 주장하던지.. 나도 모르게 할매 그거 거짓말이구마 라고 하고 말았다,
어디 가니 무슨 찜질기가 있던데 발을 넣으니 물이 시커매지면서 독소가 빠져 나오더라고..
그런거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러니
그 할매도 굽히지 않아,
내가 내눈으로 봤는데 .. (니가 뭔데 우기는데)
지 눈으로 봤다는데.. 그래서 할매 그런 사기 치는건 아주 간단합니데이,, 하고 말았어.
그 할매는 여전히 지 눈으로 봤는거 믿고 있고,,
그런 할매하고 같은 애들이 천지인거라,
실험이라고 지랄하지만은 저런거 전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하는거란다,
아주 간단해,
총알못들이나 그 할매처럼 눈으로 봤다고 발광하는거지
2차 대전 독소전 초전 독일군은 총이 얼어서 난리였다고 하는데
그러면 소련군 총은 안 어나?
날씨는 선택하지 않아, 다 같은 조건이라는거다,
헌데 왜 그럴까?
소련군은 그 날씨를 알고 잇었고 거기 산 애들이야.. 그래서 대응이란 걸 한다,
동계 윤활유가 발달되어 잇다,
독일애들도 나름은 있지만은 그렇게 까지는 생각 못한거지.
총이 문제가 아니라 동계 윤활유가 문제라는거다,
저 영상을 봐도 알 수가 잇어
지들의 AK는 이미 사격 모드로 되어서 장전만 하면 사격이 되도록 되어 잇다,
여타 총들은 전부 선택부터 해야 해, 헌데 그거 부터 얼어 있거든
더구나 다같은 총인데 AK는 선택 레버가 문제 없이 작동한다,
다른 서방 총들 전부 다 얼어
그러면 AK는 안 얼까? 물리적으로는 다 같이 얼어야 해, 날씨는 선택하지 못한다,
그러면 왜 그럴까?
지들의 AK에는 이미 지들의 독한 동계 윤활유로 떡을 쳐 놓았다는거다, 절대 안 얼게..
어디서 약을 팔아 병신들이,
그러면 미군은 정말 동계에 총이 다 얼까?
뭇기지 마라 북극에서도 아무 문제 없다,
왜?
미군도 동계 윤활유를 쓰거든요,
동계 윤활유를 발라 놓으면 안 얼어
안그러면 멈치고 장전 손잡이고,, 선택 레버고 다 얼어
당연하게도,,,
사기 실험이라는거다,
헌데 중요한 점은 이 와중에서도
정작 AR은 장전 손잡이 등만 문제가 되고 나머지는 아무 문제없이 작동한다,
실제로는 아무 문제 없다는거다,
러시아애들이 사기 친거지,,
헌데 니들의 HK는 그기 아니라는거다,
총 차제가 고자가 되어 버린다,
물리적으로 숏트 스트록은 혹한에 취약하단다,
나찌빠들은 우리으 독일은 아니하다라고 울부지지지만은 물리는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
미육군은 이미 70년대에 숏트 스트록 피스톤인 AR18도 쳐다 보지도 않았는 역사가 살아 숨쉰다.
50년대에 FAL보고 이미 알고 있었다는거다,
소련 애들도 2차 대전에서 숏트 스트록에 틸팅볼트 소총을 뽑았지만은 재미를 못 본다,
이러한 역사가 살아 숨쉰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HK416의 결정적인 문제라고도 못한다,
카빈이거든..
짧은 총이라서 관리가 보다 쉬워.. 그러니 애무앙 카빈처럼 단점을 알고 관리만 잘 하면 문제 없이 전투 한다,
장총인 FAL하고는 다르다.
하지만 그런 약점이 있다는 건 알고 가야 해,
알아야 혹한 상황에 대응을 하는거란다,
총이 작아서 충분히 대응한다,
병신같은 장진호의 미해병들이나 애무앙 카빈 잡고 울고 자빠진거지..,
전투 경험이 있는 병사들은 알아서 관리하면서 아무 문제 없이 전투한다,
외투안에도 들어 가는게 애무앙 카빈이란다,
질질 짠 미해병 애들이 개병신인거라는거다,
중공군애들은 거의 맨발로도 딱 총 들고도 잘만 싸웠다,
중공군 애들 카빈과 기관단총은 안 얼어?
날씨는 선택하지 못한다, 다같은 조건이라는거다,
조디만 산 철부지 해병 졸개들이 어디서 약을 팔아,
덤
러시아 애들의 혹한 실험은 전부 그런 조작을 통해 만들어지는 영상들이란다,
할마시들아
니들 눈에 보인다고 그게 전부 진실이 아니란다,
다만 AK가 서방총들보다는 조금 더 유리한 면은 있다,
구닥다리에 대충 만들어서 부품간 간격이 커서 좀 덜 어는건 맞다,
하지만 물리적으로는 영상처럼 저 정도 격차가 날 수가 없다,
그냥 물 처바르면 당연히 AR 장전 순잡이가 얼어 터지지.. 그걸 꼭 저 지랄해 봐야 아냐고,, 병신이냐고,,
전형적인 자아 보시라 보시라 하는 약쟁이라는거다,
참 열씨미 한다.
안쓰러울 정도다,
동계에는 동계 윤활유를 아주 꼼꼼하고 촘촘하게 발라 줘야해
내부고 외부고 없다,.., 탄매고 지랄이고 몰라 안 어는게 우선이란다,
그러니 북극에서도 AR 15는 아무 문제 없단다,
이건 모든 총이 다 마찬가지란다, HK416 빼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숏 스트로크 총기 상대로 경쟁입찰 나가서 나가리 되신 적이라도 있으세요??
할매.., 역사가 살아 숨쉰다. 나는 그 (총기) 역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총알못들이나 조선군 머슴 출신들은 동계 윤활유가 뭔지도 모르지?
동계 윤활유 없이 물 처 바르면 모든 장비가 다 얼게 되어 있다. 초딩에서 배우는 물리란다, 헌데 AK만 안 언다, 비물리라는거란다, 마술이나 사기라는거다, 동계에는 동계 윤활유로 대응하게 되어 있단다, 헌데 그래도 숏트 스트록은 문제가 된다는게 문제란다, AR이나 AK는 전혀 문제가 아니되거든요,
그럼 둘 다 문제 안되니까 가스가 좀 더 간접적으로 닿는 롱스트로크 쓰면 된다는거네?? 역시 M1 틀런드가 답이었어..
아니, 개런드..
전차가 얼어 붙어 버린다, 나도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어 그 거대한 전차가 궤도가 얼어 붙어서 안 움직인다,, AK는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지만 안 어는데? 물리에 반하는 사기라는거다, 토탈 사기 실험 영상이란다 헌데 그 와중에 제일 병신이 HK416이더라는 살체,,
병무청 입구컷이 무슨 복무 코스프레냐 ㅋㅋ - dc App
아, 하나 수정해 주고 싶은거.. 미군이 AR18에 관심 끊은건 총 자체의 문제 보다도 이미 M16A1이 조오오온나게 많이 풀려서 또 바꾸자고 비용 지출하기에는 제 아무리 천조국이라도 부담이 됐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라이센스는 호화공업에 넘어가고 그렇게 생산된건 아일랜드에....
할마시 디비 자라,
혹시 이 새끼 담당일진 계시면 등판해 주세요~ 전 흥미 다 떨어져서..
빨생이세끼들은 주작이 일상이더라...
Ak조정간이 얼어붙어도 잘 작동하는건 애초에 조정간 자체가 지렛대처럼 생겨먹어서 그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