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지기전에 간을 봐야됨. 엉덩이 툭툭치면서 저기 얼굴에 머리카락좀 털어주세요나 가운이 불편한데 다시 입혀주세요같이ㅇㅇ

근데 정색하면서 뭐하시는거에요?이러거나 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딴식으로 나오는년은 여기서 스탑.(그래도 엉덩이는 툭툭쳐봄ㅎ)

받아주는 년들은 ok니까 일상 대화하면서 슬쩍슬쩍 움켜쥐다가 계속 받아주면 걍 떡 주무르듯이 조물조물 하면 된다ㅋㅋ 내 경험상 브랜드 미용실은 잘 안받아주고 시내 외곽에 있는 손님없는 미용실들이 잘 받아주더라ㅎ 번호도 몇번 땄는데 21살 23살 이런애들이 잘받아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