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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기 전(물가 오르기 전)에 간 미용실에 있었던 일임.


여기 혼자 미용실 운영하는 원장년 ㅈㄴ싸가지 없네.

머리를 귀두컷으로 짤랐길래ㅇㅇ

내가 왜이렇게 짧게 짤랐냐고 하니까ㅇㅇ

'서울에선 커트비가 1만 5천원인데,커트비 1만원가지고 큰 서비스를 바라면 안되죠ㅇㅇ' 라며 하는 미친년임.

누가 여기 미용실에,전화욕설이든 계란던지든 어떻게든 테러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