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파오후 특징이 숨을 먹음


뭐랄까 숨을 아주 크게 쉰다고 해야하나


숨쉬는게 버거워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숨을 크게 마시고 뱉는데


그게 공기먹는소리임 쿰척쿰척 파호후 파호후


커뮤니티에서 서식하는 ㄹㅇ 파오후가 미용실에 온다라면


이러한 현상도 미용실에서도 볼 수 있음


원래 내 손님 층은 내 나이대랑 비슷한


그냥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공무원, 직업군인, 대학생 이런 멀쩡하고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주류 손님이였는데..


내가 커뮤를 좀 하다보니 커뮤인들도 오게 됐는데


생각보다 커뮤에 정상인들이 많고 그렇게 오는 정상인들은 글쓰고 댓글다는 사람들이 아니라


걍 눈팅하는사람들 이더라고 그래서 커뮤니티 보고 온 방문객중 보면 그런사람들이 주고


간혹 커뮤인 10명중에 1명정도는 ㄹㅇ 커뮤인이오는데


여러 진짜가있지만 그 진짜중 하나는 파오후 인데..


일단 그 친구들은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음


근데 진짜 커뮤인들도 위생상태가 일반인이랑 비교하면 정말 심각한 수준이고


또 그중에서 파오후는 더 심각함


내가 비위가 많이 약해서 ... 솔찍히 좀 힘들거든


그 디테일한 위생상태는 파오후 썰쓸 때 쓰고


일단.. 샴푸같은거 할 때 누워서하고 몸에 물이 닿는데 그 목부분이 닿는데


뭐 바디워시로 씻겨줄 순 없으니까 샴푸를써서 그부분을 아무리 물로 헹궈도 계속 기름이 나와서 계속 미끄덩거림


뭐 당연히 냄새는 덤이고


그리고 문제는 이친구들이 공기를 크게 마시는데 사람 구조상 마시면 뱉는것도 해야하잖아 들숨 날숨


그래서 그 내쉴때 엄청 큰 숨이 머리감겨주는 사람 쪽으로 오는데


그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잖아 숨이라는게 입에서 나오니까 그 강한바람에 엄청난 입냄새가 섞여서 계속올라옴


하필 밥먹은지 얼마 안됐을 때 그 때 하필 파오후가 와서 하필 또 그 브레스를 맞는다 라면 진짜 헛구역질 올라옴


근데 그 ㄹㅇ 커뮤니티 파오후들은 평소에도 머리를 잘 안감아서 머리를 정말 잘 씻기지 않으면


그 더러움이 지워지지가 않음 뭐랄까 인간 기름의 찌든 기름의 끈끈한 미끄러운 그런느낌이


아무리 샴푸를해도 닦이지가 않음 당연히 냄새는 덤이고


그래서 심한경우는 샴푸 3번 반복함 그래도 뭔가 그 찌든냄새와 찌든 미끌거림이 싹 사라지진않음


아무튼 이러한 사정으로 샴푸를 오래 해야되는데 그동안 파오후의 브레스 공격을 계속 맞는거임


그래서 그런 위생상태에 대해 얘기 나눠보다가...


그 엄청난 냄새와 온갖 그런게 있어서 진짜 나도 비위 약해서 꾹 참고 진짜 이건 직업정신으로 해서 보내는데


특히 커트치고 커트보 풀 때 그때 냄새 싹 올라오면 진짜 깜짝 놀래고 바로 커트보 세탁기에 넣어야함


솔찍히 직원분이 나보다 더 힘들꺼고 난 그래도 남자니까 ㅈ같아도 하는데


일반적인 여자미용사는 정말 좋게 볼 순 없을꺼고 너무 싫어할꺼란 말이지...


그러면서 그런 얘기 나누다가 직원이 그.. 브레스 공격이 너무 힘들다고 숨을 너무 크게 쉰다는거


그래서 내가 아 그게 그 브레스가 파오후 쿰척쿰척이라고 알려주니


아!!!!!!!! 그래서 파오후라고 하는거냐고 바로 이해된다고


그래서 내가


ㅇㅇ 그거 어떤 커뮤인이 그런친구들은 공기를 먹는다고


공기 먹는소리가 파오후쿰척쿰척이라서


그래서 파오후라고 알려줬더니 뭔가 엄청난 깨닳음을 준 듯한 그런 대화였음


아무튼 이건 극히 일부분이고


내가 안귀찮을 때 어떤 위생상태인지


디테일하게 써보겠음


밥먹을 때 참고해봐라 밥한공기 뚝 딱 이다


그리고.. 샤워나 그런건 하루에 1번은 꼭 씼고 물만 대충 슥슥 몸에 묻히고 나오지말고


몸 전체에 접히는부분 뭐 목, 겨드랑이, 가슴, 배, 엉덩이골, 응가나오는곳, 소중한곳, 사타구니, 무릎뒤, 그냥 몸전체를


바디워시나 비누 써서 잘 뽀득뽀득씻고


물기 잘닦고 물기 다 말리고 옷입자...그리고 속옷은 하루에 1~2번 갈아입고...


옛날에 그런 형 군대 선임이였는데


다같이 씻으러가서 일반 선후임들은 물 가볍게 묻히고 거품몸에 바를려고 준비하는데


그형은 샤워 다했다하고 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