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창시절에는 친구 없어서 못생기고 찐따무리들하고 어울려 놀긴 했음
그만큼 못생기고 찐따인애들이 나와 동족이라 생각하고 가까이 지내도 거부감이 안들었음
근데 이성으로 그런 사람을 만나는건 다름
난 그런 여자랑 사귄건 아니지만
어플에서 알게되서 만났다가
잘못 걸려서 같이 번화가 돌아다닌적 있는데
진짜 쪽팔림은 말도못하고
길가다 진짜 꼽주는 새끼들 있다.
내가 지금 현 여친하고 다닐때는 그런일 없는데
그때 그 개찐따년하고 같이 다닐때의 수모는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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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ㅈㄴ 불쾌해지내 - dc App
ㅋ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