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은 지원금이라도 나오고 의무채용제도때문에 돈이라도 벌리지


진짜 못생겨서 차별당하고 무시당하고 비웃음당하고 직장 안뽑히고 연애 못하고 모두가 깔보고 피하고 가까이붙기 싫어하고 조롱당하고 따돌림당하는 진짜 "장애인"들은 바로 나임 ㅋㅋㅋ


이런데도 나라에서는 지원도 안해주고 인터넷 sns상에서는 못생겼다고 비웃고 욕하기 바쁘고 지들끼리 깔깔거림 ㅋㅋㅋㅋ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인 새끼들은 바로 나다..


하지만 나는 사회에 목소리를 낼 자격조차 없음 ㅋㅋㅋ 왜? 내봤자 "뭐라노 존못찐따새끼가 ㅋㅋㅋ"라면서 비웃을게 뻔하거든 ㅋㅋㅋㅋ 나한테는 발언권이라는 기본적인 권리조차도 주어지지 않는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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