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거 오늘 첨 알게돼서 눈팅중인데, 답답한애들 참 많네...
내가 다혈질이라 병신같은 손님들 오면 속으로 욕 ㅈㄴ하거든? 근데 차마 면전에선 욕할수가 없고, 술먹은김에 스트레스 해소할겸 글좀 써본다.
(욕설이 많을 예정이니 선비질 할거면 닥치고 뒤로가기 눌러라.)
1. 무조건 사진 들고가라.
갤 눈팅하면서 제일 이해가 안됐던 부분인데... 지가 원하는 헤어스타일 사진까지 다 찾아놓고는, ‘이 머리 어떻게 설명해야 함?’ 이지랄하는 씹새끼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야이 머저리새끼야 걍 사진을 들고가서 보여줘... 니가 미용에 대해서 뭘 알아? 니가 미용사한테 100% 이해가능하게 설명할 수 있을거 같냐?
‘언어‘라는게 니들 생각만큼 그렇게 정확하지가 않아...
https://youtube.com/v/x3BqHpzM5dQ
시간 많은 샛기들은 여기 6:10-11:15부터 한번 봐봐라ㅋㅋ 언어라는게 이만큼 ‘아’ 다르고 ‘어’다른거다... 니가 서강준 박서준 사진을 들고가더라도 아무도 널 이상하게 보지 않아... 제발 사진좀 들고 가라
2. 생각이란걸 좀 해라
요즘 애즈펌이 유행이래~ 시스루펌이 유행이래~ 하면서 무지성으로 유행만 따라가려 하지좀 말고...
너의 면상과 두상이라는걸 생각좀 해봐
나의 모질과 모량은 어떤지, 이마 중안부 턱 목의 비율은 어떤지, 내가 광대나 사각턱이 있는지, 내 머리와 얼굴의 크기가 작은편인지 큰 편인지...
너도 눈이란게 있고 뇌라는게 있잖아?
아 이 사진속의 사람은 이마가 짧은 편이구나, 근데 난 이마가 긴 편이고, 이마가 길다는건 똑같이 앞머리가 눈썹을 덮는 기장이라도 내가 이 사람에 비해 앞머리 기장이 더 길겠구나... 라던지
이 사람은 다운펌을 했구나... 근데 난 광대도 튀어나와있고 사각턱도 있어서 다운펌을 하면 오히려 면상이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와 보이지 않을까? 라던지...
내가 미용으로 밥벌어먹고 살긴 하지만, 솔직히 이건 전문지식이 없어도 약간의 관심과 최소한의 지능만 있으면 나에게 어떤 머리가 어울릴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3. 이 머리 해주세요x 이 머리가 어울릴까요?O
백 번 양보해서, 너한테 어떤 머리가 어울릴지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지시를 하지 말고, 상담을 쳐 받아라.
평소 니가 생각하는 너의 콤플렉스를 미용사한테 쭉 말해주고, ‘나는 이런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머리를
해도 문제 없을까요?’하고 물어봐.
미용사 입장에서도, 요구사항 대충 좆같이 전달해놓고 정작 미용 끝나고서 뚱한 표정 짓는 찐따새끼보다는 요구할거 다 요구하고 끝에가서 뒷말없는 손님이 백배는 낫다.
니 돈 내고 서비스 받으러 온거니까, 주눅들지 말고 요구할거 있으면 제발 말 좀 제대로 해라.
4. 미용사 평점 확인
앞서 언급했던 1,2,3번만 제대로 준수해도 왠만하면 머리 망할 일은 없을거임. 근데 미용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수준미달의 깎새나 갓 견습 벗어난 초보 미용사한테 걸리면 답이 없을수도 있다.
서울의 경우 네이버 예약 기준으로 리뷰수 300이상에 평점 4.5이상, 지방 소도시의 경우 리뷰수 100이상에 평점 4.8이상. 이 정도 되는 미용사 찾아서 예약해라.
이 기준이 100% 절대적인건 아닌데. 나는 일부러
다른샵은 어떻게 서비스하는지 알아볼겸 우리샵 직원들
말고 다른샵 가서 내 머리를 맡기거든? 그렇게 한지 2년정도 됐는데, 평균적으로 저정도 기준은 충족해야 만족스럽게 머리가 나오더라고. 참고해라.
글 다 써놓고 보니 정말 기초적인 수준만 언급한거 같아서 굳이 이렇게 장문으로 썼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갤 수준 보니 이정도만 준수해도 념글 씹창난 머리들은 좀 줄어들거 같다. 다들 인생머리 찾길 바란다.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남기셈. 피곤해서 자러갈거고 내일 답변 남겨줄게.
내가 다혈질이라 병신같은 손님들 오면 속으로 욕 ㅈㄴ하거든? 근데 차마 면전에선 욕할수가 없고, 술먹은김에 스트레스 해소할겸 글좀 써본다.
(욕설이 많을 예정이니 선비질 할거면 닥치고 뒤로가기 눌러라.)
1. 무조건 사진 들고가라.
갤 눈팅하면서 제일 이해가 안됐던 부분인데... 지가 원하는 헤어스타일 사진까지 다 찾아놓고는, ‘이 머리 어떻게 설명해야 함?’ 이지랄하는 씹새끼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야이 머저리새끼야 걍 사진을 들고가서 보여줘... 니가 미용에 대해서 뭘 알아? 니가 미용사한테 100% 이해가능하게 설명할 수 있을거 같냐?
‘언어‘라는게 니들 생각만큼 그렇게 정확하지가 않아...
https://youtube.com/v/x3BqHpzM5dQ
시간 많은 샛기들은 여기 6:10-11:15부터 한번 봐봐라ㅋㅋ 언어라는게 이만큼 ‘아’ 다르고 ‘어’다른거다... 니가 서강준 박서준 사진을 들고가더라도 아무도 널 이상하게 보지 않아... 제발 사진좀 들고 가라
2. 생각이란걸 좀 해라
요즘 애즈펌이 유행이래~ 시스루펌이 유행이래~ 하면서 무지성으로 유행만 따라가려 하지좀 말고...
너의 면상과 두상이라는걸 생각좀 해봐
나의 모질과 모량은 어떤지, 이마 중안부 턱 목의 비율은 어떤지, 내가 광대나 사각턱이 있는지, 내 머리와 얼굴의 크기가 작은편인지 큰 편인지...
너도 눈이란게 있고 뇌라는게 있잖아?
아 이 사진속의 사람은 이마가 짧은 편이구나, 근데 난 이마가 긴 편이고, 이마가 길다는건 똑같이 앞머리가 눈썹을 덮는 기장이라도 내가 이 사람에 비해 앞머리 기장이 더 길겠구나... 라던지
이 사람은 다운펌을 했구나... 근데 난 광대도 튀어나와있고 사각턱도 있어서 다운펌을 하면 오히려 면상이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와 보이지 않을까? 라던지...
내가 미용으로 밥벌어먹고 살긴 하지만, 솔직히 이건 전문지식이 없어도 약간의 관심과 최소한의 지능만 있으면 나에게 어떤 머리가 어울릴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3. 이 머리 해주세요x 이 머리가 어울릴까요?O
백 번 양보해서, 너한테 어떤 머리가 어울릴지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지시를 하지 말고, 상담을 쳐 받아라.
평소 니가 생각하는 너의 콤플렉스를 미용사한테 쭉 말해주고, ‘나는 이런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머리를
해도 문제 없을까요?’하고 물어봐.
미용사 입장에서도, 요구사항 대충 좆같이 전달해놓고 정작 미용 끝나고서 뚱한 표정 짓는 찐따새끼보다는 요구할거 다 요구하고 끝에가서 뒷말없는 손님이 백배는 낫다.
니 돈 내고 서비스 받으러 온거니까, 주눅들지 말고 요구할거 있으면 제발 말 좀 제대로 해라.
4. 미용사 평점 확인
앞서 언급했던 1,2,3번만 제대로 준수해도 왠만하면 머리 망할 일은 없을거임. 근데 미용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수준미달의 깎새나 갓 견습 벗어난 초보 미용사한테 걸리면 답이 없을수도 있다.
서울의 경우 네이버 예약 기준으로 리뷰수 300이상에 평점 4.5이상, 지방 소도시의 경우 리뷰수 100이상에 평점 4.8이상. 이 정도 되는 미용사 찾아서 예약해라.
이 기준이 100% 절대적인건 아닌데. 나는 일부러
다른샵은 어떻게 서비스하는지 알아볼겸 우리샵 직원들
말고 다른샵 가서 내 머리를 맡기거든? 그렇게 한지 2년정도 됐는데, 평균적으로 저정도 기준은 충족해야 만족스럽게 머리가 나오더라고. 참고해라.
글 다 써놓고 보니 정말 기초적인 수준만 언급한거 같아서 굳이 이렇게 장문으로 썼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갤 수준 보니 이정도만 준수해도 념글 씹창난 머리들은 좀 줄어들거 같다. 다들 인생머리 찾길 바란다.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 남기셈. 피곤해서 자러갈거고 내일 답변 남겨줄게.

미용사 새끼가 이딴마인드로 일을하니 손님 머리가 쳐망하지 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지가 뭐라도된마냥 쿨한척 글썼는데 ㅋㅋ 돈받고 머리깎는 깍새따위가 불평이많노
싹 다 맞는말인듯? 머리 자르러 갈때마다 1번 3번 엄청 중요하게 생각함... 정확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머리 성공할 확률이 엄청 올라가는거지 ㅋㅋㅋㅋ 다른 댓글단놈들 무지성 비꼬기 시전하는데 쟤들 말에는 근거도 없고 힘도 없다 ㅋㅋㅋ 글쓴이가 말한 미용실 갈 때 기초적인 수준도 지키려나 모르겠다 쟤들은
술김이지만 어쨌든 너무 자극적으로 글 쓴 내 탓도 있는듯ㅋㅋ
ㅋㅋㅋ아이피라도 바꾸고 다중이인척하지 쓰니야 ㅠ ㅠ
통피 병신아
사진들고갔고 생각해서 머리 정했고 미용사 평점도 님이 말한대로 했는데 직모에 볼매를 처 해놔서 미역머리 만들고 머리도 사진이랑 다르게 했는데 어카냐? 담부턴 거기 안가긴 하지만..
재시술은 받음 에혀
직모에 볼매를해논게아니라 너가 볼매 해달라한거아니야?
ㄴㄴ 사진보여주고 상담받음 이 머리 가능하다면서 볼매해야한데서 ㅇㅋ함 난 볼매 첨이라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직모는 볼매하면 안된다고 나오더라 ㅋㅋㅋ 미용사 ㅅㅂ련 15만원 뜯김 재시술받고 그나마 ㄱㅊ아져서 담부턴 안감
재시술+딴데가는게 최선이지,,, 넌 할만큼 했는데 똥밟은 경우라 어쩔수가 없음ㅜㅜ
님아 내가 머리자르러갈때마다 소심한성격이라 머리자를때 앞에거울도 한번도안처다보고 미용사한테 딱히 말도안거는데 이러면 ㅂㅅ손님으로봄?
소심한손님, 찐따, 귀찮게안하는개꿀손님. 셋중 하나로 볼듯. 근데 미용사가 뭐라 생각하든 알빠노? 너 머리만 잘 나오면 되는거지
vpn안써서 할말 못하는게 아쉽다
모욕죄 성립 안되니까 할말 다해도 됨
속으로 좆망할걸 알아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함 난 머리도크고 머리가 길고 광대가 튀어나와서 그뭐냐 유아인머리하면 좆망할걸알면서도 어울릴까요? 하고 물어보고 상담받는게 중요한듯 근데 어울릴거같다고해서 그미용실 걸렀음 내 머리 좆망하게 만들거같아서
ㅋㅋㅋ맞아 그게 중요해. 니 얼굴이 옥동자여도 서강준 박서준 머리 하고 싶을수 있잖아. 어쨌든 꾸미려고 하는건데 아주 바람직한거임. 그 미용실 거른것도 잘했노ㅋㅋㅋ
말이 세긴 한데 틀린말은 딱히 없는듯
머리 상담받으러갔다가 영업당하면 어떻게함? 리뷰 1000건에 1인실 보고있는데 두려움
영업당한다는게 뭐 펌같은 추가시술 권한다는 뜻인가? 미용사가 하는 말이 그럴듯하고, 새로운 스타일 도전해보고 싶으면 하는거지ㅇㅇ
틀린말없는데 긁힌 찐따들 많노
나름 서비스업이니 힘들겠지 그렇기에 마인드 니처럼 하면 피곤해짐 손님이라고 면전에서 말도 못할테니까 고객도 니즈란게 있고 이게 나랑 어울리는지 이딴거 모르겠고 유행하니 나도 남들처럼 하고싶은거 아니냐 근데 고객은 모르니까 하고싶어요 했으면 니가 이건 고객님 두상엔 안돼요 이러이렇게 하는건 어때요 상담을 해야지
이 과정에서 돈 벌겠다고 혹은 실력이 없어서 안되는 머리 하겠다고 원하는대로 해주다 망하기도 할테니 니가 미용사면 고객이 이거 해달라고 답을 정해놔도 상담을 통해 설득하는게 맞지 않겠냐
난 니말대로 하고 있음ㅇㅇ 이 글이랑 비슷한 시간대에 념글박제된 울프컷 게이 있는데, 그런 타입의 답답한 사람들이 헤갤에 많이 보이길래 스트레스 풀겸 글쓴거야ㅋㅋ
"미용사 입장에서도, 요구사항 대충 좆같이 전달해놓고 정작 미용 끝나고서 뚱한 표정 짓는 찐따새끼보다는 요구할거 다 요구하고 끝에가서 뒷말없는 손님이 백배는 낫다. 니 돈 내고 서비스 받으러 온거니까, 주눅들지 말고 요구할거 있으면 제발 말 좀 제대로 해라." 커뮤에서만 여포짓하는 헤붕이들이 새겨들어야 하는 말이노 ㅋㅋㅋ 요구할거있으면 좀 바로해라
1번은 자를 맘 없는 새끼들이고 2번은 미용사가 고려해야할 역량인데? 3,4는 걍 기본적인거고 - dc App
2번은 기본적으로 미용사가 고려하는게 맞음. 근데 예약시간보다 늦게 온다거나, 컷트만 예약했는데 다운펌도 해달라는 손님들 있으면 뒷차례가 계속 밀려서 저려미 미용실은 그렇게까지 신경 안써주지.
니 머리 망하면 니가 손해고, 크게 안어려우니까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보라는 뜻
틀린 말 없음 ㅇㅇ
사진안들고가는 애들은 얼굴이 빻아서 잘생긴사람사진들고가기가 쪽팔려서 그런게 99%인듯
망치 하나 들고 가면 알아서 잘 짤라준다 ㅇㅇ - dc App
이게꿀팁이지
깍새 ~~~ 꼬우면 하질말든가 지능력이 깍새인걸 ㅋㅋ - dc App
지혼자 상상펼치다가 고백하고 차여서 화내는 애들처럼 댓글에 긁힌애들 존나많네
야 궁금한데, 광대가 있는 편이 어느정도를 말하는거여?? 광대는 없는 거 같은데 사각턱일수가 있나? 사각턱인데 옆으로 안튀나오면 광대가 없는거임?
깍새새끼가 까라면 처까야지 뭔ㅋㅋㅋ
이야 이거 혹시 의사가 쓴 글이냐?
윤하 콘서트 곧 함. 규모 커서 자리 충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2달전 윤하 그띠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들으면 좋고. 안와도 들어봐.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겨가
다들 욕하고 비판하고 그러는데, 이분이 ㄹㅇ 맞음. 내 두상, 내 얼굴에 맞는 스타일을 계속 찾아봐야함. 사실 이건 비단 미용 뿐만 아닌, 그냥 인생 전반적으로 통용되는것 같음 '나에게 맞는 옷을 찾으면, 그게 베스트임'
헤갤에 니따위로 올리네 참 대단하다 덕분에 미용사가 어떤 마음으로 손님응대를 해서 사람 한병 망쳐 놓는지 잘 알았다 와 다시뵈도 미친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