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2주마다 커트하러 가는데 2달전부터 미용실을 바꿔서 엄청 오랜만에 갔단 말임?? 가서 평소처럼 머리 자르는데 쌤이 오랜만에 왔다는 거야 그래서 집앞에 생긴 새로운 곳으로 갔었다고 했지
이러고 조용해져서 내가 드립 날리는 식으로 '거기가 더 잘 자르는 거 같아요ㅋㅋㅋ' 하니까 분위기 이상해지더니 결제하면서 다음부터 말 그렇게 하지 말아달래 네 하고 나오기는 했는데 다시는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