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c92b02999cb4e864df1927b1957ec1e3712444502a49a4aa138c892547dadfa4c8b8a730570c3810a071271b520e105565db2b265a1ae80a18

미용사 누나는 암말 안걸고 머리만 짤라줘서 좋은데

보조년은 갈때마다 머리깜겨주면서 맨날 지 tmi 얘기하고

오늘 뭐햇냐 머리하고 어디가냐 존나게 물어보노

오늘도 연말인데 누구 안만나냐 술자리 안가냐

종소리 들으러 안가냐? 자긴 작년엔 갓는데 올해는 안간다 등등

나보다 두살어리던데 주둥이좀 여물엇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