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누나는 암말 안걸고 머리만 짤라줘서 좋은데 보조년은 갈때마다 머리깜겨주면서 맨날 지 tmi 얘기하고 오늘 뭐햇냐 머리하고 어디가냐 존나게 물어보노 오늘도 연말인데 누구 안만나냐 술자리 안가냐 종소리 들으러 안가냐? 자긴 작년엔 갓는데 올해는 안간다 등등 나보다 두살어리던데 주둥이좀 여물엇으면 좋겠네
장사 스킬좀 쓰는거다 이해좀부탁
ㄷㄷ
번호달라해라 입다문다
오 그러면 미용실 블랙리스트 되지않노
그걸로 뭔 블랙이노 편해질수있으니 ㄱㄱ
남친잇다햇음
이미 물어봤었노 ㄷㄷ 그래도 달라해라 그럼 이제 안깝침
내가 물어본게 아니라 그년이 지 남친잇다함ㅋ
그럼 친구하자고 달라해라 그러면 조용해짐
단답ㄱㄱ
그래야겟노
ㅋㅋㅋㅋㅋ 눈치없는 년이노
너 잘생겼구나?
찐따임
원래 인턴들 말 없으면 위에서 말 좀 걸라고 겁나 혼냄 ㅋㅋㅋㅋ 걔들도 살기 위해 그러는거다...
ㅋㅋㅋㅋㅋ
눈감아라
ㄹㅇ물어보는거 개귀찮음
고백박아버려라 그러면 ㄹㅇ 조용해짐
나 다니는 미용실은 보조가 남자인데 남자끼리 저런대화하니까 진짜 어색해서 미칠거 같음 - dc App
ㅋㅋ 진짜 뚱뚱보찐따한테도 말걸어야해서 좆같다더라 내친구가 ㅋㅋㅋㅋ
번호따라 조용해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