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번에 올린 글이 벌써 조회수가 7천이 넘었더라..
나한테 많은 관심과 웃음을 주어서 감사하다
그 기세를 이어 두번째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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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진이야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진심을 담아 내가 머리를 해본건데 찍다보니 
조선시대마냥 중전마마가 되어버렸다

지인 피셜 얼굴은 하자가 없고 헤어가 문제라는데 이거때문에 다시 찍어야 하는 대참사가 발생해버렸다 이제 곧 회사도 나가야하는데 헤어가 사람 잡는 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 사건으로 마무리

다시는 헤어갤러리를 안온다고 다짐하지만 내 망할 손때문에 조만간 들릴 거 같은 예감이긴 하다 그럼 다시 찍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