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을 참고해야 이번 글을 알 수 있기에 보고오길
어떻게 쓰는 족족 30분 되지도 않은 채 개념글을 가는 지 당신들의 많은 관심들로 인한 감사함을 여러번 표한다

사진 하나로 수 많은 지인들이 따가운 시선과 눈초리를 주었고 입사하려는 회사에 재직중이신 선배들은 2분할이 필수 아니냐는 말에 결국 나는 하루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시 사진관을 방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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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촬영은 했지만 전에 화장이 더 잘먹었기에 결국 같은 사진관에서 얼굴은 냅두기로 정했음 나머지 복장과 헤어만 바꿨는데 사진이 살아나는 걸 확실히 느꼈다 역시 다수의 말에 신뢰성을 전적으로 믿어야 하는 이유인가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비교샷 올리고 
취업의 길로 향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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