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서 아무리 욕을 하고


소비자가 뭐라고 해도


패드립이 박히든 욕이 날라오든


전이 더 나은데?? 뭐 등등


난 하나도 안 긁히거든



근데 내가 어릴 때 부터 미용하면서 항상 열받고 ㅈ같았던 게


미용사들이 나한테 뭐라하면 진짜 기분이 더럽더라고


아니 내 말이 맞는데? 다들 아니라고 하니까


짜증나는거야 내가 미용실만 가면 이런 거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어릴 때 내가 원장 하고 말지 함 보자 누구 말이 맞는지 하고


일찍 차린거거든


우리 아빠가 책임감이 ㅈㄴ 없거든


그래서 우리집이 ㅈㄴ 가난해서


밥도 잘 못 먹고 갖고 싶은 것도


옷도 없이 그지 처럼 다니면서 컷거든


사람은 책임감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구나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해서 큰게 나거든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했던 말 지키는거랑 책임감인데


아니 머리를 망쳤으면


책임을 져야 될 거아니냐


소비자들은 꽁짜로 머리함??


책임은 ㅈ도 안질라그러고


생각과 말을 똑바로하면 꼭 나만 이상한 취급하더라고


자기들끼리 다 감쌀라그러고


쉬바 근데 그러면 손님들 머리 망하면 기분 ㅈ같은데


그건 누가 책임 지냐고 돈은 돈대로 날리고


머리 하는 돈이 쉽냐 솔찍히 나도 미용하지만


커트값 파마값 쥰나 돈이고 소중한 돈인데


가만히 있어봐 누가 만원이라도 줌? 하늘에서 돈이 자동으로 복사됨?


근데 책임감 없는 ㅅㄲ 들이 꼭 나한테 ㅈㄹ을해 ㅈㄹ을


그러면 내가 너무 화가 남



그래서 책임을 져라며 딜을 박으면



같은 미용인취급 안 했으면 좋겠는데


같은 미용인끼리 이 ㅈㄹ ㅈㄴ 함


책임을 갖고 책임을 지면 알아서 손님도 많아지고 잘 될텐데


왜 이걸 모르는거야 진짜 능지의 문제인가 싶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오늘 화요일 휴무라서 알차게 보내려고


상쾌한 마음으로 일찍 일어났는데


유튭 댓글 보고 기분 더러워짐



그리고 킹받는 거 하나 더


안될 것 같거나 못할 것 같으면 솔찍히 말하면 되거든


아 고객님머리에선 이래이래서 안된다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다른쪽으로 돌리던가 보내던가


아니면 정 내가 모르겠으면


저는 이 머리를 할 수 없습니다 더 잘하는 다른곳을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이러면 되는데


돈 욕심나서 또 꾸역꾸역하다가 머리 조져먹고


모른척하고 <-- 이것도 ㅈㄴ 킹받음 나중엔 고객 머리 탓함 


그럼 하기전에 말을 해주던가??


정상적으로 그 돈을 벌려면


그 머리를 연마 하면 되는데 그건 또 안함


왜냐 대충 망쳐도 손님은 돈 주고 나만 뻔뻔하게 나가면


당장 돈은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