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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미용실 디자이너 누나가 갈때마다 옷 야하게 입어서

존나 섹시했음 머리감겨줄때 맨날 풀발기됨

근데 이년이 머리자르면서 하지정맥 생겼다고 그러는거임

매일 서서 머리자르니까 하지정맥 생겼나봄

너무 안쓰러워서 내가 마사지 해주고 싶어가지고

머리 다 자르고 결제하고 미용실 뒤에 대기 쇼파에 앉으라 함

그리고 다리를 만졌는데 갑자기 꺄! 하더니 일어나서

실장님! 이러고 가버리더라?

실장 와서 뭐하는 거냐고 쿠사리 먹음

근데 이년 다리 털을 제대로 안밀었는지 존나 꺼끌 거리더라

집와서 그 느낌 상상하면서 삼연딸 성공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