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뭐 먼 과거 언제 언제 펌을 했는데도


2~3달에 1번 자르는데 머리가 너무 지저분하다


그러는데


펌이나 시술을 다 떠나서


남자는 옆머리 뒷머리가 짧아서


4주 넘어서 정리 안 하면 당연히 지저분함


이건 미용실 달에 1번 미용실 꼭 가라는 식의


마케팅도 아니고 그냥 당연한 얘기임





옆머리 귀 닿고 뒷머리 지저분해지고 하면서


더벅하고 귀 닿고 머리 뜨고 지저분한 느낌이 많이 듦





번외로 커트로 정리하면서 기르는 긴 머리는 ㄱㅊ은데


그냥 잡초 자란 듯 방치한 머리가 그렇다는 것임



근데 사람 교류 없고 집에만 있는다 하면


나갈 일이 없으니까 머리를 안 자르든 본인 마음인데



직장 다니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경우는


4주에 1번은 꼭 자르셈


그래야 안 지저분함


면도와 같다고 보면 됨






이런 거 보면 머리 자라는 게 너무 귀찮아서


나도 머리 안 자라나는 약 같은 거 생겼으면 하는데


그럼 미용실 매출들이 많이 떨어지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