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던글 존나씀



거의 음식 재탕하는 급



내가 왜 미용사가 됐느니

어릴때 가난했느니


돈을 벌고 싶었느니


머리를 당기면 어쩌구저쩌구




진지하게 저 레파토리들만 몇번씩은 본 듯


연식이 되셔서 그런지
자꾸 했던 말 또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