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던글 존나씀 거의 음식 재탕하는 급 내가 왜 미용사가 됐느니 어릴때 가난했느니 돈을 벌고 싶었느니 머리를 당기면 어쩌구저쩌구 진지하게 저 레파토리들만 몇번씩은 본 듯 연식이 되셔서 그런지 자꾸 했던 말 또하심
원래 한 철오고 안 오고 그러는 얘들 많아서 그게 맞음
이것도 맞긴 하네 게임갤같은곳은 게임 하는 동안 꾸준히 들어오는데 헤어갤이나 피부갤 같은 곳은 대부분 궁금한거 있을때 잠깐 왔다가 문제 해결되면 안오게되니까
ㅋㅋ
말해도 못알아먹으니까 그러지 ㅋㅋ 얼마나 답답하겄냐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