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뿐만 아니라 서비스직 하는 애들 중에 유독 공감능력 없고 틱틱 대면서 막말을 서슴치 않는 애들 봐왔는데 그런애들 어떻게 해고 안 당하고 계속 다니는지도 의문 들때도 많고 분명 3자 입장에서 봤을때 막말하면서 인성 더러운게 보이는데 본인만 몰라. 진짜 모르는건지, 이 악물고 모르는 척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런애들 싹 다 해고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