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3~4명있는 미용실은
처음에풍기는 아우라만 좀 위협적이지
다들 바쁘게 손님받고 주위에 다른 손님들도많아서
시선이나한테 고정되지않고 담당 디자이너 만 와서
어떻게 자를껀지 물어보고 잘라주고 펌하고 대기시간
에도 주위눈치볼것없이 편하게 커피마시면서 폰질가능
한데
1인샵은 나한테만 시선이 1:1로 고정되어있어서
엄청불펀해 펌하면서 기다릴때도 좁은곳에서
둘이있으니깐 뭔가 눈치보이고 신경쓰이고
사람들어와도 문제인게 나는찐따라 아무말없는데
들어온사람들 대부분인싸라 미용사랑 주저리주저리
떠드는데 옆에서 안듣는척 할려고해도 좁아서
들리고 신경쓰이고 뭔가 학창시절 쉬는시간
일진들 떠들때 자는척했던 찐따시절생각도나고
불편하더라
진짜 찐따라면 무조건 디자이너 3~4명있는
미용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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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이거 ㄹㅇ경험담인가보네
ㄹㅇ
ㅇㅈ
1인샵에서 기다릴 이유가 뭐가 있나? 예약제로 딱 그 시간에 가면 나랑 미용사랑 둘밖에 없는데...
공감추 - dc App
그냥 니성격문제같은데 오히려 1인샵이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