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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깎았고 오늘 출근했는데 내 머리 때문에 내가 사람 눈을 똑바로 못쳐다보겠더라 서비스직이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진짜 속상함.
(어제 울뻔함 울진않음) 일단 집에 숨어있는 중이고 주말에 본가에 못갈거같아요..


미용사 선생님은 잘못없음 엄청 친절하시고 진짜 엄청 열심히 잘라주셨음. 내 머리 문제같음 안하던걸 했더니 봉변을 당한거임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방문할수도 있음..

머리가 아주 바짝 눌려버려서.. 드라이기로 뭔짓을 해도 이게 스타일링이 안됩니다 조금만 건드려도 도끼로 찍은것처럼 되어서요.. 맨 마지막 사진이 평소 머리스타일이구요

-- 머리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다른 미용실가서 머리통이 아주 심하게 짖눌려서 반달돌칼처럼 된거 어느정도 출근할 수 있을정도는 만들수 있을까요? 비용 20만원까지는 쓸 수 있습니다  (- 만약 안된다면 그냥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휴가 써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