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568ff51ed87e74f817d73b9eec89adbd7be95c68b92ac0212

동네에 남자전용 커트클럽있음

장사잘됨 사람 ㅈㄴ많음

남자원장1명  아줌마 1명  배나온 남자 1명

이렇게 3명잇음  원장이 젤잘자름

갔더니 아주머니만 잇어서 자르려는데

머리감고왓냐해서  어제밤에 감앗다하니깐


머리감아야한대 나반곱슬이고 머리눌려서

ㄱㅊ다고 걍잘라달라고함  (존나 졸려서)

그리고 여긴 머리감는게 셀프여서 존나귀찮ㅋㅋㅋㅋ


근데아줌마가 절대안된대

ㅅㅂ...하... 감앗음


그리고 앉으니깐

머리자르는중 원장 가게옴

그러더니 남자직원1명 인생살고싶지않다고 연락왓다면서

계속 출근안한다고 아줌마랑 얘기하더라 시발ㅋㅋㅋ


그렇게 머리자르는데

ㅅㅂ ㄹㅇ 애니에서 보던

헤드폰끼고 노래흥얼거리면서 오덕후 들어옴 ㅅㅂ


그새기한테도 아쥼마가 머리감으라더라

너 머리에 그헤드폰같은거 눌려서 감아야해 ㅇㅈㄹㅋㅋㅋㅋ



그리고 젤어이없던게 머리 다잘라가는데

와시발 눈을 의심함

환자복입고 어디 수술한사람 20대? 남자가

머리자르러왓는데

원장이 헐 너괜찮아? 하더니

머리는감앗어? 이래서

네 저방금감고 택시타고왓어요

하는데 아줌마가  택시 머리받침대에 대고왓나보다

뒷머리 다눌렷어

물로만이라도감아 ㅇㅈㄹ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일일 연속극 드라마 보다 온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