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미용사들이 별로 그렇게 썪 좋진 않았음




정말 객관적으로


상식적인 얘기를 해도 대화도 잘 안 통하고


일부 예를들면 손님한테 양아치 짓 하지 말고,


손님을 받으면 손님을 속이지 않고 거짓 없이


신경 써서 잘 해줘야 한다고 하거든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봐도


그냥 기본적으로든


손님 입장에서 내가 생각하는 태도가 맞는데








옛날엔 나도 직원이니까 동료들 보고


지금도 건너서 얘기도 듣고


실제 망한 친구들 머리 보고 썰 들어보면


여전히 일부 양심 없는 미용사들이





손님 1명 오면 와 너 잘 걸렸다 오늘 손님도 없으니까


거하게 뽑아먹을 생각이나 하고


어차피 예약 있지도 않으면 한 번 온 손님 정말 잘 해줘서


다음번에 또 오게하고 계속 또 오게하는게 더 ㅇㄷ 아니냐



나 처럼 하면 본인들 피곤하고 효율이 안 나오니까


미용사들은 그런 나를 두고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저래서 돈을 벌 수 있는지 왜 저러고있는지


항상 비아냥대고 비꼬고 태클걸고 했거든



그래서 나는 애초에 미용사 입장의 미용사들과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같은 사이였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랑 같은 생각으로


똥인지 된장인지 맛까지 다 보면서


역시나 내 말이 맞네 하면서 다 검증이 됐거든?




내가 팩트로 얘기하면 꼭 미용업계를 욕 보이지 말라며 드립 치는데


본인들이 책임감 갖고 똑바로 하면 욕먹을 일이 없는데


똑바르지 않는 부분에 대해 사실대로 말을 하면


긁히는지 발작을 ㅈㄴ 하는데 ㄹㅇ 과학임


가만히라도 있으면 본전이라도 갈텐데



잘못된 부분을 고칠 생각 하지 않고


불편한 부분을 말하면 긁혀서 나한테 찐텐으로 달려드는 모습이


어떤 감정인지 다 보이니까 안타까울뿐



내가 이런 모습을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나 라는


생각은 확실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