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인이건 관계없는 남이건 뭐라 생각하던지 신경 안쓸법도 함

헤갤 찾아온 머리 망한 사람들 수습 해주고 떠벌리는 퍼포먼스로
갤 내에서 호감도 쌓고

간헐적으로 한번씩 나 외의 디자이너는 틀렸다는 가스라이팅 조져서

아주 작은 유명세든 매출이든 하는게 교주와 그 샵의 생존방식 혹은 아이덴티티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