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갤구경하다 이래저래 말이많길랴 저도적어봅니다

신상정보는 밝히지못해 죄송합니다

저는그냥 수도권 프랜차이즈미용실 월평균 재방객수 350명 이상 중간 관리직을 맡고있는 이제막 전성기에 접어든 평범한 미용사입니다

저도미용실형 입장과같습니다 성실과 정직을 무기로 능력좋은 선배 동기 제치고 올라왔습니다 머리도 많이망쳐봤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재시술해드리며 원치않을시 마땅히 환불해드리며 일해오니 제가머리망쳤던 고객님 90%이상이 고정고객이 되더군요

제가일해보며 수없이많은미용사들을 만나봤지만 좋은환경에서만 미용을 해왔던건지  양아치같은 미용사들은 접해본적이 거의없습니다 있다면 두세명정도가 전부..

미용실형원장님 말씀들은 대부분공감하지만 원장님께서는 너무 본인이 맞다고 정답이라고만 말씀하시더라구요 ..

유명한 미용실원장님들과 유명한강사분들 정말많이 만나봤지만 아무도 자신이 정답이고 남이틀렸단식으로 말하시는분들 없습니다 단한명도요..

그리고 어디서 머리를망쳐오셧다고 얘기를해도 절대 그미용실에 대해 네거티브한얘기는 단한마디도 안하려하고 오로지

“네 알겠습니다 제가 고객님맘에드실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까지만하고 절대 다른미용실 욕을하지않아요 정상적인 미용사들은..

자기가정답이고 남이틀렸다고 말하거나

다른곳에서 머리를망쳐온 고객에게 그 망친미용사욕을 하는분들
공통점이 동네미용실 하시는분들이나 초급디자이너들이 그러더라구요..


너무 다른미용사들의 기술과 직업전체의 대한 비하가 있는것같아 섭섭한마음에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