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전문점 깍새인데
고객의 요청대로 머리를 자르는게 맞는데
가끔보면 머리 자르는 도구나 방법 순서까지도
간섭하려는 놈들이있다.
무조건 바리깡쓰지말고 가위로만 잘라주세요
무슨 도구로만 써서 해주세요...
아무리 고객이여도 자르는 방법이나 도구는
간섭하지 말아라
그래도 깍새가 고객보단 머리 자르는 방법은 더 잘아는게 맞잖아
디자이너마다 각자의 커트 루틴과 사용하는 도구가 틀리다
커트루틴과 도구마저도 컨트롤 하고 싶으면
그럼 그냥 더 비싼 샵을 가거나
혼자 집에서 짤라라
왜 오늘누가 긁더나
커트전문점에서 이런 놈들 많다
어쩔 바리깡 ㅋㅋㅋ 긁?
명확한 근거도 없이 어디서 이상한거 주워 듣고 와선 무조건 저거로만 해주세요 ㅇㅈㄹ하는 애들 많긴함ㅋㅋ 0개나 100개 아는애들보다 딱 1개만 알고 믿는 애들이 보통 그러더라 골때림
ㅇㄱ ㄹㅇ 만원짜리커트집에서 5만원커트를 요구하는사람 많음
ㄹㅇ 식당가면 주방 처들어가서 조미료는 이걸 써주세요라고 할 놈들임 - dc App
맞말인데 비추수 뭐노 ㅋㅋ
긁혔나봄
비추수만봐도 조센징들 = 소짱깨ㅋㅋㅋㅋ 그저 쥐ㅈ만한 돈냈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갑 행세하려하노
구레나룻 밀림당할까봐 그러는거 아님?
바리깡으로만 처 밀면 되는줄 아나, 실력딸리니 바리깡 원툴 미용사 ㅈ같음
귀라인 존나 대놓고 둥근거.싫어서 사진보여주면서 귀 라인 이렇게 해주시고 바리깡으로 말고 가위로 잘라주세요 해도 그냥 바리깡들고 동그라미 그리듯 처 미는거 진심.개 ㅈ같다
당연히 고객의 요구를 따라야지! 서비스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