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중대한 죄를 지으면 교도소를 가게 된다.
근데 그 범죄자가 정신병이 심해서 나라에서 죄를 묻기 힘들때에는,'국립병무병원'이라는 곳으로 보내 수감생활+치료(재사회화)를 병행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교도소형 병원이라고 보면 된다.
'국립법무병원'에 대해서 자세한건 나무위키를 참조해라.
근데,여기도 '국민 세금'이 들어가고 '입원 정원'이 있기에 들어가기가 나름 빡세다.
그래서 여기서 탈락한 사람들은 사설병원 폐쇄병동으로 강제입원 가게 되는데(사설병원에서도 돈벌이 목적으로 이들을 적극 유치한다.),그 중에 하나가 용인 이음병원(정신병원)이다.
문제는 용인 이음병원(정신병원)이 '청소년 집중 치료'로 잘 알려진 병원이라는 말이다.
실제 6병동을 보게 되면,병동이 남녀만 구분되어 있지,실제로는 환자들은 좁디 좁은 병동에서 생활을 같이하게 되어있고,심지어 프로그램도 겹친다.
즉,국립법무병원에 가야할 사람(살해범,마약사범,강간범)들이 여성,청소년들과 같이 생활한다는 말이다.
이건 전형적인 2차 가해행위이고,막아야할 일이지만..병원 재정상,규모상,인력상 현실적으로 막기 힘들다.
왜 이음병원인지 아냐? 서로서로 이어줘서 마음의 치유를 한다는건데(의료진은 그 과정을 모니터링하면서 치료계획을 잡는다),그 과정속에 살해범,마약사범,강간범들이 있으면 누가 입원시키겠느냐.
이 모든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는.폐쇄병동 문화를 이용해서 청소년들 상대로 완장차고 군기대장 노릇하는.
곽희정(청소년 음악치료 담당,청소년 사례담당)은 책임을 져야한다.
<곽희정 면상>
<곽희정 별명>
군기대장,래디컬 페미니스트,자칭 '나 음악으로 치료하는 의료인이야.'(의료인 면허증 조차 없음)
<곽희정 약력>
학력-경원대학교 작곡과 졸업,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음악치료교육전공 석사,Lesley university Expressive Therapies 박사 과정 재학
경력- a Certification of Nordoff Robbins Music Therapist 취득,이화여자대학교 전공강사,이화여자대학교 부설음악치료 클리닉, 예술교육치료 연구소 연구원 역임,인제대학교 겸임교수,2019년~2022년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 교수,현)한국 노도프 로빈스 음악치료 협회 임상 팀장,현)이음병원 음악치료사
논문-음악치료 놀이극 중심의 음악치료 활동 연수를 통한 유치원 교사의 인식 변화, 이화여자대학교 학위 논문,15q 염색체중복 증후군 아동과의 놀도프 로빈스 음악치료 임상사례 : 치료사의 변화와 성장을 중심으로, 곽희정,김동민,한국음악치료 교육학회, 인간행동과 음악연구 Vol.5 No.1 pp. 47~6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