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 이쁜 여자보조가 머리감겨주는데
애기들이라 그런지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말랑말랑함...
머리 감겨주는데 너무 포근하고 마사지해주는데 너무 시원함.
귀도 씻겨주려고 만져주는데 귀가 빨개질정도로 부끄럽고 기분좋더라.
누운상태에서 일어나서 앉아있는상태에서 옆에 가까이 붙어서 수건으로 털어주는데
콧바람 느껴지는것도 향기롭고 어깨쪽이 가슴에 닿는데 미치겠더라.
한달마다 머리자르는데 한 만원정도로 샴푸서비스만 하는 그런 노골적인
코스도 있으면 좋겠음... 매일 갈텐데 ㄹㅇ...
애기들이라 그런지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말랑말랑함...
머리 감겨주는데 너무 포근하고 마사지해주는데 너무 시원함.
귀도 씻겨주려고 만져주는데 귀가 빨개질정도로 부끄럽고 기분좋더라.
누운상태에서 일어나서 앉아있는상태에서 옆에 가까이 붙어서 수건으로 털어주는데
콧바람 느껴지는것도 향기롭고 어깨쪽이 가슴에 닿는데 미치겠더라.
한달마다 머리자르는데 한 만원정도로 샴푸서비스만 하는 그런 노골적인
코스도 있으면 좋겠음... 매일 갈텐데 ㄹㅇ...
ㅋ
ㅋ
ㅇㅇ
헤평ㅋㅋ
더럽다 진심으로
귀두 씻겨줘? 좋은 미용실이노
죽어
물온도어떠세요? 네...무릉도원이네요.. 네??? 아니 물온도어떠시냐구요
영포티ㅋㅋㅋㅋㅋ
병신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