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실습생인가? 어린애들 있잖아. 교복치마같은거 입고 옆에서 보조해주는애들
이쁘장하고 부드러운 손길가진 애들이 머리 감겨주는데 진짜 너무 기분좋아서
24시간 머리감고싶더라... 상냥한 목소리로 물 온도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귀도 씻기면서 만져주는데 와... 목뒤쪽도 마사지 해주는데 어우 ㅈㄴ 시원하다.
그리고 일어나서 앞에 서서 머리 털어주는데 ㅈㄴ 호흡곤란오더라...
퇴폐 유흥 이런 생각가지고 하는소리 아니고 진심 미용실에 머리만 감는 코스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만원정도로 해서... 그럼 일 끝나고 매일 갈텐데
머리만 감는데 피로도 풀리고 좋을텐데... 실습생애들도 연습할수도있고 돈도벌고
있음
머리 감겨주는데 연습은 무슨 ㅋㅋ 미쳤나 그냥 ㅋㅋ
어어.. 잠재력이 보인다 - dc App
헤갤평균
너무 싫다 진짜 ㅋㅋㅋ
머리방 ㅋㅋㅋ
머리방은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머리방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미친 - dc App
느금마 ㅋㅋ
이건 무슨 템플릿이냐?
생긴게 굳이 안 봐도 그려지네
나도 그래서 남자가 감겨주면 인상팍씀
ㄹㅇ 교복 실습생 애들 일렬로 세워놓고 지명하는식으로
베트남에 있음 ㅋㅋ
그래도 이런 문화가 흥행하면 우리 송진친구들 박멸되는거 아님?
솔까 물온도 드립칠때 무릉도원 생각나서 빵터지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