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진보다가 기억나서 글쓴다. 2015년도 10년전인걸 감안해라
한창 투블럭이라는게 세상에서 대중화되거나 유행해지기전쯤이였다. 그전엔 샤기컷이나 더벅머리 우기명바가지머리할때라고 생각하면댐 다운펌이란 개념조차 없었을때
고2때 삭발하고 머리길면서 올리고다니다가 머리가 하늘을향해 치솟으니 파마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ㅂㅅㅊ헤어스튜디오
한창 그때는 이런게 프리미엄샵이였다 고2때 ㅅㅂ 어떻게 돈모아서 가서 파마했다.
머리가 차분하게 다운되길 의사표현했고 미용사는 그냥 어떻게 할지 혹은 사진을 보여준던지 그런거없이 그냥 자기가 잘해주겠다고 했다. 지금 크고나서보니 그냥 아이롱으로 꼬아서 반곱슬처럼 만들생각이였고 그렇게 한거같다. 저러고 자라면서 부풀어올라서 흑인힙합머리되더라
10만원초반대 주고 했는데 지금단가로 한 20만원이상하겠지
그때 컷 5000~7000 ㅂㅅㅊ스튜디오는 15000~25000
이머리해준새끼 거기서도 10년한 실장급인가 했었고 온몸에서 자기가 머리잘한다는 자부심팍팍내는 새끼였다 그시절ㅂㅅㅊ에서 실장이니 그럴만할수도.
그런새끼도 머리를 이따구로 만들고 자기는 잘한줄안다.
분명 아직도 10분의3할은 이따구로 미용하는새끼들 있을거다.
그래서 글쓴다.
도대체 먼생각으로 미용하냐?
그 당시 학생인데 유명한 샵가서 머리한번하보겠다고
2달가량 용돈모아서 머리하고
저러고 3달을 ㅅㅂ 쪽팔려서 대가리숙이고다녔다
돈을받았으면 손님이 원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그 헤어서비스를 제공해서 손님이 헤어샵에 나갔을때
웃으면서 만족하고 나갈수 있게하는게 너네들의 직업이다
경력 실력상관없이 모든 미용사들은 들어라
너네가 미용사니까 너네가 더잘안다고 판단하고 너네 ㅈ대로 너네스타일대로 손님머리만지지말라고
너네 ㅈ대로 했다가 망해놓고 고객님 머리성질이 이러다보니 이렇다. 고객 머리기장이 안되서 이런거네 이지랄은 더욱더 하지말고
고객은 미용사 너네가 이게낫네 저게낫네 생각하는 그머리를 하고싶은게 아니라 고객 자기가 원하는 머리를 하고 싶은거다.
그리고나서 고객이 불편함을 겪는부분을 추천이나 조언을 해주던지 그리고 안되는 머리는 해서 망치지말고 기장이나 성질때문에 혹은 너네실력으로 안된다고 말해라
해당되는 미용사들아 똑바로해라
웆지
ㅋㅋㅋ
씨입새끼들 - dc App
와 맞말추 ㅅㅂ 남의 머리 지좆대로 할려는 새끼들 ㅈㄴ많음 즈그 애비나 그렇게 해주지 씨발련들이
머리 좆간진데 왜 고개를 내리고 다녀
미용사들아 똑똑히 들어라
대체적으로 공감하는데 분명 모질이나 모량, 기장차이때문에 결과물이 달라보이긴함 그거까지 깍새탓할건 아님
10년전엔 한 만원 했지 20년전에가 5천원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