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라는 그날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쉐프가 알아서 최선의 요리를 내놓는 곳은 없음? 왜 재료가 "전 회요" "전 찜이요" "전 오미자즙을 뿌리고 살짝 찌는 것으로 어레인지한 카르파초로 만들어주세요" 주제넘게 이러는 게 맞냐? "인자 너는 횟감이여" 이러면 회 되는 거고 그냥 끓는 물에 쳐넣으면 매운탕되는 거지 그렇다고 재료의 맛을 최대한 끌어내지 못하는 삼류 요리사는 오마카세 같은 걸 할 자격은 없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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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해달라하면 상담 하면서 하는 곳 많은데 ? 니가 어디 븅신같은곳만 갔나보지 돈을 써 ㅋㅋㅋ - dc App
오마카세도 일반 식당보다 몇배~몇십배는 비싼데 미용실도 그런 퀄리티를 바라는거면 돈을 써야지 좆만큼 쓰고 징징대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