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물어보자

뒷머리 상고, 옆머리 윗머리는 자연스럽게

이게 그렇게 어려운 요구사항임?

왜 가는 미용실마다 위처럼 요구하면 씨발 반병신를 만들어놓는거임?

내 두상문제라기엔 위처럼 요구했을때 잘 들어주는 디자이너가 10명중 1~2명이야

특히 제일 좆같은 새끼들이 펌도 아니고 단순 커트를 1시간 가까이 짜르는 새끼들

니들은 뭐 어디 다른 직종에서 종사하다가 6개월 국비지원으로 배워서 들어온 새끼들인거냐?

아니 6개월도 길어

내가볼땐 한두달 배우고 미용업계에 발 들이는 새끼들 수두룩한거같아

가위로 쥐좆만큼 조금씩 1시간에 걸쳐 자르는데 그마저도 졷같이 잘라놓음

그러면서 찾으시는 슨상님~ 찾으시는 슨상님~

개좆같이 못자르는데 예약은 왜받는거냐? 시장통에서 6천원받고 바리깡으로만 깎아주는 깎새 아재들이 훨씬 잘 짜름 내 모든걸 다걸고

느그들 씨발 좆같이 배운 미용기술때매 머리 단정한거 기대하고 가는 사람들은 최소 3주이상 고통받아야하는데 양심의 가책좀 느껴라

제일 좆같았던건 옆머리 투블럭쳐야 다운펌할때 예쁘게 된다던 개씨발새끼

넌 진짜 길에서 보이면 바로 mma 야차룰이다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