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16000원이고 ㄱㅊ게 잘라서 다녔는데 오늘 5분컷내는거 보고 정내미 털려서 나옴 ㅋㅋ 6시 예약인데 6시12분에 오더니 18분에 머리 감기더라. ㄹㅇ 깍새들은 손님이 호구로 보이나- dc official App
5분 컷이면 좀... 그렇네. 근데 오래 다닌 곳이면 다 알아서 빨리 자른거는 아닌건가, 머리 퀄리티도 나빴음?
머리 퀼은 나쁘지않은데 옛날보다 별로임. 처음 다녔을때는 30~40분은 잘랐던거같은데 갈수록 시간 줄더라
그랬구만, 그만 온다니까 미용사 반응 뭐라함?
마음 속으로 외쳤겠지..
??: 한국인들은 성격급하니까 빨리해주면 좋아할줄 알았다고! 빼액!!
ㅋㅋ
5분은 좀 너무했네.
6분이면 ㅅㅂ 안자른거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