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못이 블루클럽 귀두컷에 그냥 무지 티셔츠 입고다니면 아무 생각 안드는데


꼴에 못생긴게 꾸며보겠다고 펌하고 염색하고 옆뒷머리 양반김 붙이고 비싼옷 입고 다니는거 보면 그냥 아 저렇게 안태어나서 다행이다 저렇게 태어났으면 난 진작에 안살았다 이런 생각밖에 안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