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야 걍 갖다 붙이기 나름이고 ㅇㅇ

어차피 손질해야하는건 무슨 스타일이든 매한가지인데

깎새들이 팔아먹으려고 이름 대충 말장난 해온게 굳어진거같아서 맘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