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c8168f420b5c6b011f11a39da9f9fd2e4bb6109



옹호: 현직 or 현재 본인 머리 다운펌 or 손질못함

혐오: 다운펌 했다가 털려본 경험 있음


애초에 다운펌을 안해봤거나 머리에 관심이 없으면 다운펌을 싫어할수가 없음. 그게 뭔지 관심이 없거든.

오히려 꾸밀라고 다운펌 자주 했다가 두피가 10창났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머리카락이 녹았거나 했던 경험이 있어서 싫어하게 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