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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못씀 감수하고 봐주셈)


2달 전인가 투블럭 9미리로 자르고 지금까지 안 자름

아침에 드라이만 하고 지금 집 들어와서 손으로 살짝씩만 넘긴 상태


본인도 1달 마다 념글 옆머리처럼 삐죽삐죽 튀어나오는거 때문에 다운펌(약 냄새 때문에도 좀 힘들었음) 하고 투블럭만을 반복 그렇게 스트레스 받다가 정보를 찾아보던중 해갤까지 들어왔고 여기서 옆머리를 길러야 한다는 글을 보게됨 


짜피 이러나 저러나 지저분해지는 머리 한번 길러보기로 결심함

그게 지금 상태임 앞머리 커튼처럼 처지고 뒷머리 불륨 좀 ㅂㅅ처럼 되긴하는데 드디어 옆머리가 고슴도치마냥 튀어나오지 않음

오늘은 드라이만 해서 좀 지저분하고 옆머리가 붕 떠있긴 한데 꾸며야 하는 날 아침에 스프레이랑 왁스로 눌러주고 정리하면 충분히 커버 가능해서 나름대로 깔끔해짐


이제 기를대로 기른거 같아서 내일 옆머리 기장 유지한채 다듬고 자를 수 있는지 상담 받아보려고 

마지막으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고슴도치 옆머리 다운펌하는 것보단 지저분해도 내려오는 옆머리 길러서 관리하는게 더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