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원형네다녔는데 주노헤어로 옮겼다가 다시재방문

오랜만에 와서 반갑게 인사해줬는데 그동안 주노한테 갔다하니

살짝섭섭하지만 괜찮다더라 

내가 평소에 내성적인라 원하는걸 잘말못하는 스타일임

수원형이 안내후 처음 상담하는데 원하는 스타일있냐고 물어봄

사실 있었지만 부끄러워서 말을 더듬으면서 말하니까

혹시 그거? 이렇게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맞다고하니 

편하게 말하지 그랬냐면서 샴푸실로 안내하더라 샴푸실이

조명이 조금 밝았는데 내가 민망해하니 조명을 줄여주고

샴푸대에 누워서 따뜻한물로 나를 행구기시작..

그리고 예민한부분을 건드리니 나도 모르게 조금 소리가남..

그러니까 수원형이 “좋아?” 이렇게말하는데  조그맣게 네..

대답하니 “좋아 씨발년아? 그럼 더 애원해봐“ 하는거

그래서 부탁드려요 라고 말하니까

내가 주노보다 좋지? 

좋다고해 씨발새끼야

좋아요.. 으윽..

대답 똑바로해 개새끼야 좋아?

형이 주노보다 훨씬좋아요.. ㅜ

그리고 현란하게 머리를 감기는데  너무황홀해 거의 경련함

그리고 수건으로 구석구석 문지르면서 어땠냐고 물어봄

말할필요도 없이 최고였다고 형한테만 오고싶다하니

환하게 미소지어주더라 너네도 머리스타일 특이한데

맞춰보고 싶으면 수원함가봐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