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옆머리 윗머리 뒷머리 구렛나루 m자부분
어딜 얼마나 짜를거냐 숱은얼마나 칠건냐
얼마나 누를거냐 얼마나 말거냐 마는 방향은 일루할까 절루할까?
그걸 니들이 알아서 해줘야지
하나하나 다 물어보면 어쩌라고?
클레임 받기 싫은건 알겠는데
너무 날로 먹으려는거 같다.
글케 하나하나 지시받은대로 짤라서 결과 안좋으면 그야 클레임은 안걸겠지 다신 안 올뿐
내 와꾸 두상 모질 모량에 맞춰서 최적의 셋팅을 내가 어케 알어 그거 하라고 니들이
그래서 니들이 깍새가 아니고 '미용'사
헤어 '디자이너' 자나
인정개추
아메리카노 한잔 사먹는데 원두는 뭘로 물양은 농도는 차게 뜨겁게 조절은 기타등등 드럽게 많이 알아가야하고 하나하나 다 말을 해야한다는건지.. 사진보여주거나 말많이하면 어짜피 제대로 안보고 걍 대충 지들멋대로 바리깡질 할꺼면서
ㅋㅋ
자기한테 뭐가 어울리는지 잘 알거나 하고싶은 스타일이 명확하게 있는 손님이 있어서그래ㅋㅋ 일단 물어보고 잘 모르는것같으면 내가 제안을 하지.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ㅋㅋ 그럼 추천해주지! - dc App
그걸 말 못하는 ㅈ찐따라 그런가봄
컷트메뉴란에 디자이너의 추천으로 할래요 같은 선택란 있어야됨
그렇게 해서 좋은 결과 나오면 괜찮은데 그러고 조져놓으면 개좆같다ㅋㅋ
미용사가 잘하는 파트가 뭔지 모르는데 하나하나 다 물어보면 곤란하더라. 차라리 선택지를 제시해주면 모를까
이게 미용실에 좆같은 점임 시발 뚝배기 한두번 보는 놈들도 아니고 얼굴형이랑 앞뒤 양옆 두상보면 알아서 사이즈보고 갈겨야 미용사아니냐고
그만좀 쳐징징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