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f2e2db9d80a434ee55198b8e5842930

막 인스타에 존잘 존예들 커트 릴스 올리는 그런곳잇자나..


나 용기내서 저런곳은 잘짤라주겠지 하고 갔는데 거기 미용사들 나 힐끗 보더니 걍 지할일하러가고 응대안해주더라.. 카운터에 5분 서잇엇더니 그제서야 막내가 와서 안내해주고 실장이 커트해줫는데 씨발 진짜 존나 차갑더라 사람이.. 인스타에선 존나 친절하더먼 씨발년 ㅜ


억지로 한두번 질문하더니 머리만 짤라줌..

내가 주문 조금 더 자세히 넣으니 듣기싫은티 팍팍내고.. 머리는 그냥 평범하게 잘라주더라 ㅆㅂ 디폴트로


그러고 바로 끝났다고 수고하셨다고하고 휙 가버림.. 막내가 눈치보면서 살짝 억텐으로 나 샴푸해줌.. 지가 멀리서 봐도 내가 너무 홀대받은거 보인듯...


인싸들 미용실 찐따오면 미용실 이미지 나빠져서 그런가 존나 응대하기싫은티 팍팍낸다.. 가지말고 그냥 동네에서 짤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