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인스타에 존잘 존예들 커트 릴스 올리는 그런곳잇자나..
나 용기내서 저런곳은 잘짤라주겠지 하고 갔는데 거기 미용사들 나 힐끗 보더니 걍 지할일하러가고 응대안해주더라.. 카운터에 5분 서잇엇더니 그제서야 막내가 와서 안내해주고 실장이 커트해줫는데 씨발 진짜 존나 차갑더라 사람이.. 인스타에선 존나 친절하더먼 씨발년 ㅜ
억지로 한두번 질문하더니 머리만 짤라줌..
내가 주문 조금 더 자세히 넣으니 듣기싫은티 팍팍내고.. 머리는 그냥 평범하게 잘라주더라 ㅆㅂ 디폴트로
그러고 바로 끝났다고 수고하셨다고하고 휙 가버림.. 막내가 눈치보면서 살짝 억텐으로 나 샴푸해줌.. 지가 멀리서 봐도 내가 너무 홀대받은거 보인듯...
인싸들 미용실 찐따오면 미용실 이미지 나빠져서 그런가 존나 응대하기싫은티 팍팍낸다.. 가지말고 그냥 동네에서 짤라라..
주작 꾸준글
근데 심하게 찐따 같고 어리버리하고 보기만해도 속터지는 ㅅㄲ들은 솔직히 좀 그런경향이 있는듯 .. 근데 미용실 뿐만 아니라 어딜가든 다 그러니.. 파이팅!
ㅠ
너가 찐따에서 벗어나봐..!!
좆까
개씨발새끼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