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원장이었고 실력도 좋은 편.
몇달은 잘 해주더니 언젠가부터 빨리 쳐내고 싱글링도 대충 한다는 게 느껴짐.
오지 말아야 겠다 결심한 달은 머리를 아예 조져놨길래 찐따같이 말 한마디 못하고 삐져서 발길 끊음. 마치 이 ㅅㄲ 이래도 올래? 이런 느낌.
그래도 조져두기 전에는 성의 없이 했긴 했어도 결과물은 잘 뽑았거든.
친구한테도 이 썰 풀었더니 자기가 만났던 사람중에 미용사하는 사람 있었는데 그 여자도 커트손님 손 많이가서 귀찮았다고 했었음.
장사 잘 되서 30분 단위로 예약 받던 곳임.
그럴수도있을듯
빗자루로 머리 쓰는게 귀찮나봐
그럼 하루에 펌손님 두명 받고 가게 문 닫으라고 해ㅋㅋㅋ 커트를 싫어하면 뭐하러 미용실운영하지
커트 좆같음
병신깍새들 ㅈㄴ많지
그런 깍새는 굉장히 흔한 편. 걍 발길 끊으면 됨.
아쉽게도 깍새 대부분이 커트손님 손놈취급한다. 본인 5년간 미용실 50곳은 다녀봤는데 대부분 2번 안에 다운펌 각 못 내면 얼른 내쳐내려고 한다. 리뷰를 아무리 좋게 써줘도, 살갑게 굴어도 결국 일부러 망치려고 하는 때가 온다
헤어 디자이너의 가장 기본이 되는 커트조차 싫어하고 귀찮아할거면 그냥 다른 직종 찾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커트 못하는 놈년 치고 펌 잘하는 사람 없었다. 커트= 두상과 모질을 얼마나 센스있게 파악하는지 기준이 되기 때문
그리고 깍새 엿먹일거면 보란듯이 그냥 다른 직원 커트 한번하고 다음 번에 바로 펌해라ㅋㅋ 그럼 둘이 경쟁의식 심어줘서 대인관계 스트레스 주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