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부터 결혼 준비 해서 이번주해서 다 끝난다





직장인들은 주말이나 연차써서 1년씩 준비한다는데




나는 자영업이라 쉬는날도 하루고


준비 기간도 5개월 밖에 없었음 



출근하면 일도 계속 하고 밤늦게 끝나니까


물리적인 시간이 너무 부족했음


그래서 알아보는 건 새벽에 다 알아보고


쉬는 날 일하는 날 전부 시간 쪼개가면서 준비했음




이번달은 막바지라 시간이 더 촉박하니 2일에 1번 꼴로 잠



퇴근하고 이것저것 만들다 보면 오전 8시 반,


그럼 바로 출근




밤 샌 날은 그래도 잠은 자야 되니까 


퇴근 후 새벽 5~6시쯤까지만 알아보고 하다가 자고


오전 9시~10시 출근


2일에 2~3시간씩 잤던 것 같음




원래는 잠 많이 안 자도 멀쩡한데


마지막 2~3주는 ㄹㅇ 극한이였음


잇몸도 줄고 혀에 구멍도 ㅈㄴ 나더라고


원래 회복 바로바로 되는데 이번엔 회복도 안 됨ㅋ


잇몸 줄어드니까 멀쩡한 치아도 ㅈㄴ 아프더라고



그래서 이번 주는 자는 시간 1~2시간 늘려서 자니까 지금은 다 회복됨




구조대 쓰고 답변하는 시간도


결혼 준비에 쏟으니까


컨텐츠들은 올 스톱 상태였고



시간 쪼개서 사람들도 만나느라


잠을 더 포기함ㅋㅋ




그래서 오늘 퇴근하고 구조대 글 하나 쓰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다시 예전 패턴으로


쭉 업로드하고 답변함



결혼 하기 전 구조대 글에 간단하게 적고 말라 그랬는데


오늘 갤 보니까 역시는 역시나 ㅋㅋ


누가 뭐 미용실형 어쩌구 저쩌구 여기저기 댓글달고 난리 피우길래


이런 상황이라고 글 써봄




하루가 36시간이였으면 좋겠고 


오늘 퇴근하고 구조대 글 1개 쓴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