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안좋게 보이는 부분은 빨리 고치는게 나을것같아서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는데요.... 

한평생 머리는 아는것도 없이 투블럭, 상고머리에 동네 미용실 만원주고 다닌 찐따입니다.. 막상 헤어스타일 바꿔보려니까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앞 옆 뒤 사진은 이렇습니다... 도와주십쇼...


검색해보면 원하는 사진 들고가서 보여주라던데 저 사람들이니까 어울리는거지 나한테 어울릴까...? 하는 걱정이 들고, 실제로 두상이 좀 큰편이라서 더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일단 머리가 굉장히 억세서(특히 옆머리) 머리 자르고 2주 지나면 옆머리에 밀려서 머리가 붕 뜨기 시작합니다... 


미용실도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께 부탁하면 안될것같고, 최소한 여기가면 망하진 않을거다 하는 곳 있나요...? 주변에 유명한데가 박승철헤어스튜디오... 인것 같은데

여기 괜찮을까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c1f257a1cd0d764f835fb827753d06ea8619860648f0c4bc721e86b4a74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c1f257a1cd0d764f835fb8277228a2fe1f99948fbd2f99d16eabbfae49c6d3969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c1f257a1cd0d764f835fb8277228a2ce120fc86a826d362a9d55c85f440c72fc3